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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7일 목요일

Case #55 - 창조적인 무

베티나는 그녀의 남편이 죽는것에 대해서 두려워했다. 그리고 그녀의 가족들은 일찍 생을 끝마친 사람들이 많았다고한다. 그리고 어떤 점쟁이가 그도 일찍 갈 수도 있다고 말해주었다한다. 그리고 그는  매일 늦게까지 일어나있다고했다. 우리는 말하면서 그가 이런 이슈들에대해 무난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에대해 알 수가 있었다. 매일 늦게까지 밖에있어가면서 도박과 술을 즐기는 친구들과 날을 샌다는 부분이었다. 그가 집에 돌아올때 그는 아주 시끄러웠고 조심스럽지 않기떄문에 그녀를 잠자리에서 깨웠다고한다. 그녀는 아주 작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했다한다. 그리고 그녀의 가족은 도박에 돈을 많이 잃었다고한다. 이런 그녀의 결혼생활에 몇십년간 시달려야했다한다. 그녀의 그런 나쁜 가정 시스템이 계속 되어가며 그런점들은 다이나믹하며 필드에 한 그림을 그려줄수가 있다. 이러한 시스템속에 그녀는 분노를 가지고 있었고 그와 말하는 일이 적어졌다한다. 나는 행여나 그가 죽게되면 그녀가 슬퍼질지에대해 물었다. 그녀는 아마도 안도의 한숨을 쉬지않을까에대해 나는 의문을 가졌다. 그녀도 동의했다. 게슈탈트에선 양극성을 보기때문이다. 나는 그녀가 나에게서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물었다. 그녀는 방향을 잡고 무엇을 할지를 찾고있었다고한다. 그녀는 그녀의 아버지가 비슷했다고한다. 밤늦게까지 도박을하는 타입이었다한다. 그런건 필드를 그려주었다. 이건 정말 문제되는 일들로 나에게 보였다. 그리고 그녀의 남편은 그녀의 자매에게 많은 신뢰를 가지고 있었다고한다. 그리고 그런 그 자매는 베티나를 안좋게 보았다고한다. 그런 얘기를 늘어놓는 그녀를 보는도중 나는 그녀가 자기 자신을 꼬집는 부분이 보였다. 그래서 나는 그녀 자신이 아니라 그녀의 자매를 꼬집어보라했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베개를 놓아보라했다. 그녀는 주츰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더욱 꼬집었다. 나는 조금의 푸시를 주었다. 그 베개는 그냥 베개였다. 그리고 나는 그 사실을 강조했다. 아무것도 없다고 말해주었다. 이건 그녀에게 아주 어려운듯해보였다. 하지만 그녀는 해냈다. 그리고 그녀는 그 베개에 손을 묻었다. 게슈탈트에선 이걸 [Retroflection]이라 부른다. 다른사람에게 할 일은 자기 자신에게도 돌아오는 것처럼 행동하라는 것이었다. 나는 여러가지 단어를 써가며 설명해주었다. 하지만 그녀는 여럿 다른 형제자매들이 그녀를 탓하는 듯한 경향이 있다는 것에대해 알려주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조금 스톱을 걸었다. 이 전부의 프로세스는 무력함을 알려주었고, 서포트가 없다는 점들과 그녀가 여러가지 패턴을 조화시킬수 없다는게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러모로 사람관계에서 폭력적인 관계속에 있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이런 문제는 그저 방향을 주고 어떻게하라고하는것에 무언가 바뀌는것은 아닐거라보았다. 이래라저래라해도 뭐가 바뀔것같지 않았다. 너무 많은 문제를 품고있는것같아 한 세션에 모든걸 해결하기에는 힘들어보였다. 테라피스트로써, 불가능한것들도 보아야한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것에 희망을 불어넣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나는 그녀를 다른 방향에 인식을 두게했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혹시 모든 사람들이 자기중심적인지에대해 물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식으로 생각치않는다 답했다. 나는 그 후 모든 사람은 조금씩은 자기중심적인 면이 있다고 해주었다. 그녀는 그저 일이 있게해도 된다고 말해주었다. 나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녀에게 얼마나 불행하다고 느끼고 있는지에대해 물었다. 이건 만남의 순간이었다. 나는 그녀를 있는 곳에서 구해주고 싶지않았다. 그리고 무언가를 고칠 필요도 느끼지 못했다. 그런도중 나는 그녀에게 다른 삶을 보내길 바라기도 했다. 나는 그녀와 앉아서 보는것들을 다 이름지어주었다. 상황적으로 그녀의 어머니가 경험한 것들이 비슷한게 많았다고 설명해주었다. 그녀에게 이런 생활은 몇십년간 이어졌다. 아무리 아는게 있어도 일들은 악화되었었고 일은 계속 그런 틀에서 계속되었다한다. 있는 상황들을 강조해서 알려주는데 있어서 나쁜일들을 저조시켜주었다. 나는 그녀에 대해서 심판하려는게 아니었다 그리고 그저 인식해주었다. 이런방식으로 나는 그녀를 볼 수가 있었고 그녀옆에 있어주며 그녀의 진실된 면을 봐주었다. 게슈탈트 테라피스트들은 이런걸 [Sitting with the creative void]라고 부른다. 그저 앉아있어야하고 빠져서는 안되고 도망쳐서도 안된다. 왜냐면 다른것들이 나올수도 있기떄문이다. 그녀는 얘기를 멈출때 그녀는 안도했다고한다. 나는 알겠다고하고 여러모로 지적해주었다. 그녀의 결혼생활은 이미 끝을 본 상태라고 말해주었다. 그래서 이젠 무엇을 어떻게하면 좋은것인가? 나는 그녀에게 어떤 정도의 확률로 이 상황이 바뀔수가 있는지에대해 물었다. 나는 아주 작은 확률이라고 보았다. 만일 그녀가 빵점을 주게되면 나는 그녀를 그런 구렁텅이에서 어떻게 빠져나가게 할지를 알려줄것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15%가능성이 있다고했다. 이건 여러가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나는 그 가능성은 무엇을 보여주고 있는지에대해 물었다. 그리고 그녀가 할 수 있는 일들은 존재해보였다. 그녀는 그녀가 행복을 되찾을수가 있다고믿었다. 좋다. 그건 뭔가 솔루션을 바라보는것같았다. 나는 더욱 더 물었다. 그녀는 그녀자신이 자식들에게 관심을 퍼부워볼거라했다. 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이미 하고 있던 일이라고 얘기해줬다. 그녀는 다른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말해주었다. 나는 그녀가 더욱 더 아이디어를 내는것을 원했다. 그것들은 그녀와 남편과의 관계를 도와줘야하는것이었다. 그녀는 이미 남편의 아침식사를 만들어주는걸 그만뒀다고한다. 그래서 그는 조금씩 그녀가 뭔가 해주기를 바라는 구석이 생겼다한다. 그전에 그녀를 그리워했다한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만일 아침식사를 만들어주게되면 어떻게할지에 대한 팁을 주었다. 그녀는 그녀의 가족과 시간을 보내야한다고 생각했다. 이건 아주 좋은 스타트를 의미했다. 하지만 이건  무언가 다른것의 시작을 보여주었다. 나는 어떤양의 것을 어떻게, 그리고 어느정도 자주해줄까에대해 의논했다. 나는 그녀에게 그가 몇번씩 아침식사를 만들어보게끔 의견을 내세워보라고했다. 만일 그녀가 새로 다른이와 인간관계를 맺게된다면 몇년이고 걸릴지 모른다고 나는 확신했다. 그리고 그런 그녀에겐 많은 서포트가 필요할터이다. 게슈탈트에서 우리는 조화를 중요시여긴다. 그리고 그런 프로세스는 차츰차츰 일어나야한다. 이번 케이스에선 무에서 무언가 불어나와야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건 모두 그녀안에서 만들어져야하는 것이었다. 이번 상황과 같이 내가 그녀를 초대해 내가 만든 방향을 준다면 그녀의 관심은 [그게 뭔가]를 따지려들것이고 그녀는 그런 희미하지만 시작점이되는것들에대해 반응해 에너지를 향하고 싶은것을 찾아 행동하게 되어있다.

2016년 3월 8일 화요일

Case #54 - 악마와 신을 불러들이기

안젤리카는 의사였다. 하지만 그녀는 최근에 일을 바꿨다. 그녀는 아이가 있었고 한명 더 낳고 싶어했다. 하지만, 그녀는 그걸 두려워했다. 그녀는 내가 어떻게 그녀를 바라보는가에대해 두려워했다. 나는 내가 보는것을 그대로 말해주었다. 나는 그녀와 토대를 다져보려고 했다. 나는 그녀가 차고있는 팔찌에 대해 말을걸어봤다. 그녀는 팔찌를 그녀의 남편에게서 받았다한다. 그녀는 산부인과에서 일했었다. 그리고 일의 일부로서 그녀는 낙태도 실현시켜야했다고한다. 그런 일을 할때의 그녀는 다 잊고 일만에 집중했다고한다. 하지만 그녀는 아이를 받을때도 그리 좋은 기분은 아니었다고한다. 그런 부분들은 그저 그녀의 일과중 하나일뿐이라했다. 많은 시간이 흐른뒤, 그녀는 테라피가 필요해졌다. 그리고 그녀의 감정들과 대면하기 시작했다. 도중 그녀는 낙태를 도우던것에대한 많은 아픔을 느꼈다고한다. 그녀가 믿던 가치관들과는 전혀 관계있는 일들이 아니었다고한다. 그리고 감정에 많이 관계된 일이었다. 최근에 그녀는 아기를 제대로 낳지 못했다고한다. 그리고 그런것들을 그녀가 저지른 일들이 일으킨것이라고 여겼다. 그녀는 두통에 대해서 얘기했다. 그리고 그녀의 나머지 부위가 아주 무덤덤하다고 얘기했다. 이런 얘기는 아주 나에겐 큰 일처럼 들렸다. 그리고 그녀는 울었다. 나는 잠시 멈추자고 말했다. 너무 많은 감정이 흐르면 그 사람과 연결하는데 접촉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끊은 것이다. 그저 테라피를 계속 무리하게 하려고하는건 중요한게 아니다. 이러하게 조금씩 시간을 짬내며 쉬어가며 일하는 것이 나는 클라이언트와 연결하는게 쉽게느껴졌다. 그리고 나에게 그녀가 어떤식으로 보였는지를 알려줄 수가 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깊은 동정을 느꼈다. 그리고 그녀가 나쁘다는 판단을 하지 않았다. 그녀는 침착해져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그녀의 안에서 뭘 느낄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녀는 꺼멓다고 답했다. 또 다시금, 그런 강력한 것들이 그녀의 안에 있는 것들을 흘러넘치게 했다. 그리고 그녀는 후퇴했다. 나는 그녀에게 나와의 눈을 마주쳐달라고 말했다. 그렇지않으면 그녀는 그저 자신이란 존재를 자신속에 닫는게 되기때문이다. 나는 그녀의 팔찌가 나에게 다른 색들을 생각하게 했다고 말해주었다. 팔찌에 검은 색의 구슬도 보였지만 다른색의 크리스탈도 있었으며 핑크에 예쁜 모습도 하고 있었다. 나는 핑크가 그녀의 자궁의 색과 연결성이 더 깊지 않으가하고 말해주었다. 그리고 그녀는 의사이기 때문에 더욱이나 내가 한말이 사실이란것을 알것이었다. 이런식으로 나는 그녀와 토대를 다지며 검은것과는 그녀에게 더욱 필요한 피와 삶에 연관시켰다. 말하면서 그녀는 주먹을 쥐었다. 나는 그것에대해 지적했다. 우리는 어떤게 가장 중요한지를 지적해가며 에너지를 불러들여주는 요소들을 얘기에 몰입시켰다. 그녀는 분노에 휩싸였다한다. 우리는 대화도중 그런일들이 잦았다. 게슈탈트에선 이런 현상을 [Emerging figure]라고 부른다. 테라피 도중 일어나는 일들이 얘기하는 일들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 요소들에 집중할수도 있었고, 그걸 확대시킬수도 있었다. 그녀는 마치 어둠속에 있는것같다고했다. 그리고 그런 어둠속에서 헤쳐나오고 싶다했다. 그래서 그녀의 분노는 마치 그녀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체같은걸 심볼로 보여주는듯했다. 하지만 베개를 때리거나하는건 클라이언트가 필요로하는게 아니다. 나는 그녀에게 누구에게 그녀의 분노를 향하게 할건지를 묻자 그녀는 그녀 자신이라했다. 나는 그녀에게 어떤말을 그녀 자신에게 던질지에 대해 물었다. 그녀는 자기 자신이 악마같다고했다. 그리고 그녀는 얼마나 그녀자신이 나쁜사람인가에대해 말해주고 싶다고했다. 그리고 또한 그녀는 자식을 가질 권리가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싶었다고한다. 그 후, 나는 휴식시간을 가지자했다. 그리고 이 이야기들은 정말 무거운 것들이었다. 나는 그녀에게 혹시 영혼에대해 알고있는가에대해 물었다. 그녀는 아니라고했다. 나는 그녀에게 혹시 악마에 대해서 믿느냐고도 물었다. 어딘가에 신은 존재할거라고 말했다. 나는 그런 신에게서 이런 세상에서도 죄와벌들에서 구조될거라고 믿는다했다. 나는 양극성에대해 말해주었다. 게슈탈트에선 [Holism]이라 불리워 신에대한것들을 연관시키기도한다. 그녀는 동의했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두가지 것들을 골라보라했다. 선택에는 신이랑 악마가 있었다. 그녀는 악마를 골랐다. 하지만 그걸 신이란 심볼옆에 놓아두었다. 그녀는 신은 아마도 잠을자고 있다고했다. 그리고 그를 깨우고싶다고했다. 그녀는 바닥을 쳤다. 그녀는 스스로 서게끔하게하려 했다. 그래서 나는 신의힘이란 걸 주제로 높이 세워보았다. 나는 그녀에게 신에대한 존재를 더욱 더 의식해달라했다. 그리고 갑자기 그녀는 지쳐보였다. 그래서 나는 잠에 빠져도 된다고했다. 그래서 나는 그녀를 나에게 기대게했다. 그리고 꺠어날 무렵엔 그녀가 자신의 자궁에서 삶에 관련된 힘들이 있을거라고 했다. 그녀는 몇분이고 쉬었다 그리고 눈을 떴다. 그녀는 신의 심볼에서 축복을 받을 수가 있었다. 그녀는 따뜻함을 되찾은듯해보였다. 그리고 그녀의 자궁을 느낄 수가 있다고했다. 그녀는 그뒤 악마를 신의 뒤에 놓였다. 완벽한 심볼의 통합성이었다. 그녀는 그녀가 악마라고 부르는 요소들에서 한 부분은 그녀가 쓸 수도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게슈탈트에선 우리가 언제나 안보이는 것들과 싸울수도 있다. 그런 케이스일때는 양극성을 본다. 그녀는 서포트가 여러모로 필요했다. 그리고 그녀가 세운 목표에 도달할수가 있었다. 그 목표는 조화시키는 것이었다.

2016년 2월 23일 화요일

Case #53 - 과도한 술, 혹은 과도하게 주는 것

톰은 너무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이었다. 그는 아주 긴 세월을 그렇게 살았다. 그는 때때로 그런 생활에서 벗어나려했지만 다시 버릇으로 돌아왔다한다. 애비는 행복하지않았다한다. 그래서 톰에게 여러번 그런 자신을 바꿔달라고 말해주었다한다. 문제는 그가 멈추기는해도 다시 시작한다는 점에 있었다. 애비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었다. 그녀는 그와의 관계가 제대로 연결되기를 바랬다. 그리고 그건 정직함과 관계되길 바랬다. 그들은 오랜시간동안 자기들의 관계를 유지하려했다. 하지만 그저 이래라저래라하는거론 부족해보였다. 그런 패턴의 생활은 전혀 아무것도 풀지 못했다. 애비는 많이 지쳐있었다. 톰은 그녀의 부탁을 계속 들어주었지만 유지를 하는 것은 불가능해보였다. 그녀는 계속 지쳐가며 끝내 희망을 잃어보였다. 의심들속에 톰은 알코올과 깊은 문제가 있는것이 확실했다. 그래서 그가 문제에 대해 자신을 제어할수 없는건 6개월정도라는게 확실해졌다. 애비는 할수 있는건 다 해보았다고한다. 끝내 그녀는 테라피스트를 찾게된것이다. 필드로써 해석을해본다면 그의 중독성은 그의 안에 있는게 아니었다. 아마도 그의 인간관계에서 비롯된거라고 보였다. 이런것은 아마도 한사람이 아닌 단체에서 비롯된게 아닌가 싶었다. 그리고 그런 케이스였다. 애비는 모든것을 동원해 이걸 고쳐보려했다. 그녀의 개입은 별로 도움이 안되어보였다. 그녀는 그저 중독성이 없는 생활을 살고싶었던것이다. 애비는 억제하려들며 못살게구는 아버지가 있었다고한다. 그녀가 원하는 양육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는 다른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었다한다. 그리고 그런걸 다른사람이 인식해주는것을 원했다한다. 이런걸 게슈탈트에선 [Creative Adjustment]라고 부른다. 이런것들은 이해가 가는 것들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애비는 성인이었다. 성인인 그녀가 왠지 꽉막힌 사고방식이었다. 그녀에게 어른의 여유로움이나 적응성은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이런 부분들이 그녀를 간호사로 만들었다고한다. 그녀는 다른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싶었다고한다. 그리고 그런것들이 톰에게도 영향을 미치는듯했다. 우리는 이러한면들을 보아가면서 애비가 다른사람한테 무언가를 주려는 경향을 알게되었다. 그녀가 다른이에게 무언가를 주는사람이라면 그녀는 쓸모있어야하고 원하게되어야할뿐더러 그녀는 그런 사람으로써 인식을 받아야한다. 톰과의 관계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보였다. 그는 그녀를 필요로했다. 그리고 그녀가 화를내고 포기할때는 정말 슬펐다고한다. 그녀는 그가 슬퍼하는 것을 볼 수가 없었고, 그래서 그녀는 앞으로 나아가려했다한다. 우리가 발견한 것은 도움을주는게 마치 다른사람을 콘트롤하는 것이 잘못된듯하였다. 내가 무언가를 주면 당신은 나를 필요로할것이고 나를 떠나지 않을것이다라는 방식의 생각이었다. 애비에게 중요한것들은 톰의 중독을 고치는것뿐이아니었다. 애비에게 필요한것들은 그녀가 톰을 계속 원하는대로 콘트롤할수 있는것이란것이었다. 이러한 주고 받는것에 중요성을 두는 것을 게슈탈트에선 [Proflection]이라 부른다. 이런것은 바운더리가 확실하지않고 무언가 주는것처럼 보이지만 숨어있는 어떤 자비에 의한 받는다는 개념이 존재한다는것이다. 그래서 때로 준다는건 컨디션이 존재하고 무조건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러한 인식들은 그녀에겐 너무 드라마틱했다. 그녀에겐 그의 술마시는 패턴만 보이는게 아니라 다른것들도 보이게 된것이다. 게슈탈트에선 인식이 중요하다. 허나 지금만 그런 인식이 존재해선 안된다. 여러가지 큰 그림을 볼 수가 있어야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복잡하게 연관된 것들을 보아가며 숨겨진 행동들도 보아야한다. 여러가지 것들을 곁들이면서 그림에 가능성들이 보이고 행동들이 어떤식으로 이루어질지가 그려진다. 게슈탈트에선 이러한 것들이 [Taking repsonsibility]로 이어진다고 믿는다. 어떠한 일이있던지 사람이 알고있는것들이 생김으로써, 자기 자신이 결국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자기 자신이 만드는 미래와 가져오는 옵션들을보며 다른사람의 한 행동들을 그저 리액션만을 가지고 보게된다는 것이다.

2016년 2월 15일 월요일

Case #52 - 파티를 즐기는 여자들

마틴은 아주 큰 인간관계를 맺은 적이 몇번이고 있었다한다. 그가 50일적에 그는 아주 마음이 연결되는 깊은 인간관계를 맺은적이있다한다. 하지만 그때 그는 아이들이 없었다. 그는 자주 파티를 즐기는 여자들 [파티걸]에 끌렸다고한다. 그리고 술을 좋아하고 그저 시간을 좋을대로 허비하는 타입의 여자들이었다한다. 그는 지금은 아주 행복해보였다. 그리고 그의 지금의 파트너도 파티걸이었다. 그는 이런걸 즐겼다한다. 그리고 때때로 이런점들이 조금은 과도하다고 느꼈고, 그는 모임에서 빠져나오려했다한다. 그리고 그도 과도하게 술을 마실때가 있었다한다. 알코올로 둘러쌓인 그런 인간관계라했다. 그런 비유들이 나에게 그의 인생살이의 큰 그림을 그리는데 도와주었다. 그런게 게슈탈트에선 필드라고 불리워진다. 가족관계에 대해 물으면 보통 그림은 그려진다. 하지만 어프로치에는 여러방법이 있다. 클라이언트 한사람만을 상대할때에는 큰 일을 봐줄수 있다. 그래서 나는 그의 부모님과  조부모님들에 대해 물었다. 그의 부모님들, 특히 아버지쪽의 어머니는 아주 모험심이 강한사람이라했다. 그녀는 여행을 즐기다가 아주 늦게 결혼을 했다한다. 그녀는 아는 사람사이에서 아주 유명했고, 한명의 부모로써 잘 있어주진 않았다고한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버지쪽에서의 영향으로 컸다고한다. 마틴은 이런것들을 잘 이해할수가 없는듯했다. 하지만 나에겐 그가 왜 생기있지만 안정되지않는 여자에게 끌리는게 이해가되었다. 중요한건 이 상황을 현재에 불러들이는것이다. 나는 의자를 준비해서 상상속의 파티걸을 초대했다. 그리고 나는 그에게 감정에 몰입하라했다. 꽤 많은 것들이 뒤죽박죽인듯했다. 끌림과 동시에 아픔도 보였다. 그리고 그의 지난 과거와 인간관계들이 보였다. 나는 그에게서 어떤것들이 되살아나왔는가를 물으며 어떤 여성이 자기 앞에 있는가를 물었다. 그러자 그는 몇가지에 눈치를 챘다. 그는 들띄워진상태였으며, 분노도 있고, 허무한 감정들에 휩싸여져있었다. 나는 그에게 몸의 어떤부위에서 이런 감정들이 흘러나오는것 같은가를 물었다. 그는 가슴속에서 흘러나온다 답했다. 그는 이런걸 깊게 느꼈으며, 그의 파트너들이 술을 과하게 마시는데에 공포와 패닉을 일으켰다한다. 그리고 아주 많이 그런 여자들을 멈추게하려는것과 아무말도 못하던때에 대해 자기 자신이 싫게되었다. 그래서 나는 그 기분속에 계속 머무르라했다. 그리고 나는 그의 앞에 있는 여자에게 말을 걸라했다. 이런 행동은 그에게는 힘들어보였다. 그는 말하는걸 꺼려했다. 나는 그래서 그를 마치 상상속의 파트너인것처럼 만들고 앞에 있는 의자에 앉혔다. 그 포지션속에서 그는 반항적인 사람이 되었고, 그는 별로 실험에 참가하고싶지 않아했다. 그는 여자의 입장에서 말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말로는 자유가 필요하고 콘트롤하는 그는 자신을 정말 위하는 것 같지 않다고했다. 이런건 마틴에겐 이전에도 있던 일인듯했다. 나는 그래서 내 옆에 그를 앉혔다. 그리고 나는 그런 반항적인 요소들에 대해 물었다. 게슈탈트에선 양극성같은게 중요히 여겨진다. 특히나 파트너와의 인연의 관계에서 의절된사람들에 관련될때는 더욱이 그렇다. 그는 그런식의 사고방식에 익숙치않았다. 매번 그의 파트너가 반항적인면을 보였기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물었다. 만일 그가 완전한 자유를 얻으면, 어떤 일들을 할지를 물었다. 그는 그의 보스가 많이 자신을 콘트롤하는 존재란 것을 설명한뒤 아무런 말도 하지 않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의자위에 그의 보스를 앉게한뒤, 무언가 반항적인 면을 보이게하며 말을 걸어보라했다. 이런식으로 그는 자유를 얻으가며 자신의 무거운 짐들을 풀며 가벼워졌다. 우리는 이런걸 반복하며 시나리오를 바꿔가보았다. 그리고 매번 그는 많은걸 덜어가는 자신을 찾게되었다. 그는 너무나도 착한 아이였던것이다. 그는 강해졌고 힘이 불러들여져왔다. 이런식으로 한스텝 한스텝 테라피세션이 끝나갔다. 이런 실험들은 우리가 보여줄수있는 한면이 다른사람과 연결되어서 에너지를 발산한다는데 있는데, 그런 행위들은 발란스가 있어야하고 생기가 있어야한다. 그런것들은 게슈탈트 테라피의 중점중 하나이다.

2016년 2월 4일 목요일

Case #51 - 유령과의 대면

리앤은 겁이 많은점에 대해 말했다. 그녀는 바퀴벌레를 무서워했다. 바퀴벌레가 관련되면 아주 센시티브해진다거나, 도둑들이 창문으로 들어올지도 모른다는 점들에 무서움을 많이 탔다. 그리고 유령과 괴물들은 그녀에겐 사소한 것들이 아니었다. 그녀는 배르르 타면 꼭 괴물에 대한 무서움을 탔다. 이런 문제들을 빼곤, 그저 그녀가 아이같은 점이 있다는것으로 들렸다. 그래서 나는 그녀가 어릴적에 어떤일들이 있었는가를 물었다. 그녀는 6살적일때의 일을 말해주었다. 아주 좋은 친구였던 남자아아가 물에빠져 죽은적이있다고했다. 몇시간정도 뒤에 발견되었다한다. 그 아이는 그녀의 집에 옮겨졌고, 그의 가족들과 의사였던 그녀의 아버지가 소생시키려 해보았다고 한다. 그 당시엔, 날이 어두컴컴하고 폭풍우가 내리던 밤이라했다. 그녀는 두려움에 휩싸인뒤 잠에 빠졌다고한다. 그녀는 악몽을 꾸었다한다. 그녀는 그를 살리려했지만 구할수가 없었다한다. 그녀는 커가면서 그에대한 생각을 많이했다한다. 그리고 아주 큰 슬픔에 빠졌다고한다. 그래서 이 유령이 누구인지는 아주 확실히 파악되었다. 그녀가 무서움을 탄 이유도 알수 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한 실험을 권유했다. 나는 그 상황의 드라마를 이용해서 그녀의 무서움을 불러들였다. 그리고 그녀에게 그 무서움을 직접적으로 해결하게끔 할수있는 실험을 할 수가 있었다. 그건 그녀에겐 깊이 꽂힌 두려움을 뿌리뽑을수 있는 큰 기회였다. 그래서 나는 그녀의 옆에 선 다음, 큰 열린 창문을 바라보며, 그룹원들을 그녀의 뒤에 서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녀는 문제의 남자아이 유령을 불려들었다. 그녀는 즉시 불러들이려했지만 그녀는 많이 떨려보였다. 나는 그녀를 나에게 기대게 만들었다. 그리고 꼭 잡아주었다. 그리고 뒤에는 그룹원들이 서포트를 주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유령에게 말을 걸어보라했다. 그리고 그녀에게 그녀가 가지고 있는 느낌같은 것들을 모두 털어놓으라했다. 그리고 그녀가 거친 인생속의 것들도 말하며 그녀가 얼마나 그를 보고 싶었었는가에 대해 말하라했다. 그녀는 지시를 따랐지만 아주 어려워 보였다.   나는 그래서 어떤식으로 그의 유령이 답변을 해주었는지에 대해 물었다. 그녀는 그가 답변을 알려주는것을 꺼려했다고말했다. 이건 그녀에겐 중요한듯했다. 그렇지만 그녀는 그저 과거에서 빠져나오는게 힘들어보였다. 그녀는 그와 같이 있어하는듯했다. 그래서 나는 그와의 대화를 연장시켰다. 그리고 그녀는 그에게 느낀 모든것을 다 알려주려했다. 그리고 그녀는 대답을 귀담아 들었다. 나는 그녀를 무서움이랑 슬픔속을 헤쳐나갈수 있게 도와주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를 깊은 복식호흡방법의 숨쉬기운동을 하게끔 도와주었고, 그녀의 다리까지 에너지가 흐르게끔해주었다. 게슈탈트에선 테라피스트들은 클라이언트의 잘 설수 있음과 숨쉬기를 자주 도와준다. 그리고 그저 있어줌으로써, 그 사람에게 강함을 심어준다. 일이 일어난 시기에는 이런게 빠져있기에 어릴적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그녀는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두려움에 휩싸여서 아주 얕은 상태를 지속한것이다. 그래서 깊은 숨을 쉬게하며 서포트를 주는것이 좋았던 것이다. 시간이 흐른뒤, 그녀는 침착해졌고, 유령을 돌아가게끔 해주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으로 돌아왔고, 그녀가 가지고 있던 두려움은 없어지며 더욱더 완전한 사람이 되었다.

Case #51 - 유령과의 대면

리앤은 겁이 많은점에 대해 말했다. 그녀는 바퀴벌레를 무서워했다. 바퀴벌레가 관련되면 아주 센시티브해진다거나, 도둑들이 창문으로 들어올지도 모른다는 점들에 무서움을 많이 탔다. 그리고 유령과 괴물들은 그녀에겐 사소한 것들이 아니었다. 그녀는 배르르 타면 꼭 괴물에 대한 무서움을 탔다. 이런 문제들을 빼곤, 그저 그녀가 아이같은 점이 있다는것으로 들렸다. 그래서 나는 그녀가 어릴적에 어떤일들이 있었는가를 물었다. 그녀는 6살적일때의 일을 말해주었다. 아주 좋은 친구였던 남자아아가 물에빠져 죽은적이있다고했다. 몇시간정도 뒤에 발견되었다한다. 그 아이는 그녀의 집에 옮겨졌고, 그의 가족들과 의사였던 그녀의 아버지가 소생시키려 해보았다고 한다. 그 당시엔, 날이 어두컴컴하고 폭풍우가 내리던 밤이라했다. 그녀는 두려움에 휩싸인뒤 잠에 빠졌다고한다. 그녀는 악몽을 꾸었다한다. 그녀는 그를 살리려했지만 구할수가 없었다한다. 그녀는 커가면서 그에대한 생각을 많이했다한다. 그리고 아주 큰 슬픔에 빠졌다고한다. 그래서 이 유령이 누구인지는 아주 확실히 파악되었다. 그녀가 무서움을 탄 이유도 알수 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한 실험을 권유했다. 나는 그 상황의 드라마를 이용해서 그녀의 무서움을 불러들였다. 그리고 그녀에게 그 무서움을 직접적으로 해결하게끔 할수있는 실험을 할 수가 있었다. 그건 그녀에겐 깊이 꽂힌 두려움을 뿌리뽑을수 있는 큰 기회였다. 그래서 나는 그녀의 옆에 선 다음, 큰 열린 창문을 바라보며, 그룹원들을 그녀의 뒤에 서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녀는 문제의 남자아이 유령을 불려들었다. 그녀는 즉시 불러들이려했지만 그녀는 많이 떨려보였다. 나는 그녀를 나에게 기대게 만들었다. 그리고 꼭 잡아주었다. 그리고 뒤에는 그룹원들이 서포트를 주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유령에게 말을 걸어보라했다. 그리고 그녀에게 그녀가 가지고 있는 느낌같은 것들을 모두 털어놓으라했다. 그리고 그녀가 거친 인생속의 것들도 말하며 그녀가 얼마나 그를 보고 싶었었는가에 대해 말하라했다. 그녀는 지시를 따랐지만 아주 어려워 보였다.   나는 그래서 어떤식으로 그의 유령이 답변을 해주었는지에 대해 물었다. 그녀는 그가 답변을 알려주는것을 꺼려했다고말했다. 이건 그녀에겐 중요한듯했다. 그렇지만 그녀는 그저 과거에서 빠져나오는게 힘들어보였다. 그녀는 그와 같이 있어하는듯했다. 그래서 나는 그와의 대화를 연장시켰다. 그리고 그녀는 그에게 느낀 모든것을 다 알려주려했다. 그리고 그녀는 대답을 귀담아 들었다. 나는 그녀를 무서움이랑 슬픔속을 헤쳐나갈수 있게 도와주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를 깊은 복식호흡방법의 숨쉬기운동을 하게끔 도와주었고, 그녀의 다리까지 에너지가 흐르게끔해주었다. 게슈탈트에선 테라피스트들은 클라이언트의 잘 설수 있음과 숨쉬기를 자주 도와준다. 그리고 그저 있어줌으로써, 그 사람에게 강함을 심어준다. 일이 일어난 시기에는 이런게 빠져있기에 어릴적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그녀는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두려움에 휩싸여서 아주 얕은 상태를 지속한것이다. 그래서 깊은 숨을 쉬게하며 서포트를 주는것이 좋았던 것이다. 시간이 흐른뒤, 그녀는 침착해졌고, 유령을 돌아가게끔 해주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으로 돌아왔고, 그녀가 가지고 있던 두려움은 없어지며 더욱더 완전한 사람이 되었다.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Case #49 - 딱딱한 인형과 부드러운 손

아나벨은 스트레스가 높고 슬퍼보였다. 그녀는 인형을 그녀의 손에 쥐면서 인형의 딱딱한 팔을 만지작거렸다. 그 인형을 자신이라고 빗대면서 그녀는 말하기 시작했다. 나의 팔은 좀비처럼 딱딱해요. 내 마음은 슬퍼요. 그녀는 그녀의 성장기에 그녀와의 부모와 많이 싸웠다한다. 그리고 그런 일들로 인해 많은 걱정거리와 다운되는 상황이 많았다한다. 그녀가 어른이 된후, 그녀는 삶을 많이 어렵게 느꼈다한다. 그리고 그녀의 부드러움을 되찾고 싶다했다. 인형은 그녀의 딱딱함을 표현했다. 나는 그녀의 말을 귀담아들으며 그녀의 마음이 열리는것을 느꼈다. 그녀는 정말 슬픈듯했다. 그리고 동시에 나는 재미있는 생각이 났다. 내가 떠올린건 좀비가 걸어다니면서 바보같은 모습을 보이는 이미지를 떠올린거다. 그래서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그런 생각들을 털어놓고 좀비에 대한 이미지를 재미있게 표현했다. 테라피와는 관계가 없는 상상이었다. 나는 예절없이 행동하고 싶었던건 아니다. 그래도 나는 나 자신을 표현하고 싶었고 그녀는 듣는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저 노는것을 중점으로 두어 시간을 소비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까했다. 그녀는 선다음 나의 옆에서 같이 좀비처럼 행동했다. 그리고 우리는 그룹원들에게 다가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미친듯한 광경에 그저 웃었다. 몇명은 그저 무서움을 타며 우리는 그 주위를 맴돌았다. 아나벨은 다시 앉았다 그리고 나는 그녀를 마주보며 바라보았다. 이런 경험들이 그녀를 부드럽게했고 그녀의 의식을 더욱 열게 만들었다. 그녀는 가지고 있던 인형과 함께 앉으며 그 팔을 만지작거렸다. 그리고 얼마나 딱딱한지에대해 말했다. 하지만 그 인형을 계속 비듬다보면 부드러운 느낌을 받기시작헀다. 그래서 나는 이런점을 받아들이며 그녀의 두팔을 내 손으로 잡고 쓰다듬어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그녀의 팔로 내 손을 감쌌다. 그건 마치 그녀가 어린아이가 편안함을 찾기위해서인듯했다. 나는 그녀가 부드러워지는것을 목격했다. 나는 계속 그녀의 팔을 쓰다듬어주었다 그리고 부드러워지는것에대해 말을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손에서 에너지를 느꼈다. 그리고 그녀는 계속 그녀의 팔이 부드러워지는것을 느낀다고했다. 나는 내 손을 무릎위에 두고 만질 수 있게했다. 손과 손을 마주치며 앞 뒤로 아주 느리게 당겼다. 이런 도중 그녀와 나는 정말 깊은 연결이 주어진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나의 손을 그녀는 그녀의 부모의 손에 빗대었다. 그리고 내가 있어줌으로써 그녀는 도움받았다고 얘기했다. 나의 손을 계속 만지작거리며 슬픔과 사랑스러움을 표현했다. 그녀는 인형의 머리를 내 손가락에 가다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인형의 두 팔을 이용해서 한 쪽은 내 한 손을 그리고 다른 쪽도 내 다른 손을 연결시켜주었다. 그리고 그녀는 부모로 빗댄 내 손들을 연결 시킬수가 있다고했다. 이 순간은 꽤 깊다고 나는 보기시작헀다. 그리고 그녀의 슬픔은 무언가 무너지거나 피폐한 상태에서 바뀌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음이 열리면서 흐름이 생기기 시작한듯했다. 그녀의 두 팔들은 누그러지며 그녀의 모든 부위는 숨쉬기시작하며 열리고 좋은 틀이 잡히기 시작했다. 이건 많은 경험이 되었다. 그리고 나에 대해서도 깊은 평화스러운 느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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