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9월 19일 토요일
Case #34 - 접촉과 진실된면

나탄은 근육질이었으며 생각이 깊은 청년이었다. 그는 맑고 묵직한 분위기를 풍겼다. 그의 문제는 진실된면이었다. 그는 자신이 다른이들과 진실된면을 잘 공유하지 않았다고 얘기했다. 그는 싸운적도 없고 말로 다툰적도 없다했다. 일자리와 집안일에서도 잘 사람들과 일할 수가 있었다고한다. 그의 가족에서 주로 목격한 폭력이란 그의 형과 누나에서 비롯되었다고한다. 그는 가족안에서 착한아이로 지냈다한다. 몇번 그에게 심각한 영향을 끼친일이 있었다한다. 그가 한번은 그의 형에게 무척 화가 난 적이있었는데, 그가 물건을 던진게 형의 눈근처를 관통했다고한다. 다른편은 그가 학교에서 한 아이를 때린뒤, 집에 돌아왔을때는 얼굴에 상처가 범벅이었다고한다. 그때 이후론 그는 누군가를 때리거나 하지 않기로하며 침착해져있었다. 나는 그가 그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없다길래 놀랄수밖에 없었다. 그는 체구는 아주 힘세보였기때문이다. 그는 누군가에 대해서 자주 머릿속으로 편견짓는일이 많으며, 그런 생각을 자기 자신속에만 두고 사는 편이 많았다고한다. 그래서 나는 [Authenticity Process] 진실성을 위한 프로세스를 위한 세가지 부분을 논하며 얘기를 이었다. 세가지는 이러했다. 그가 생각한것, 그가 느낀것, 그리고 그가 다른이들에게 원하는것들을 나열해보란 것이었다. 나는 같이 참여해서 나는 내것따로, 그는 그의 것을 얘기했다. 그는 쉽게 할 수가 있었다. 나는 이걸 진실된 만남이라 이름지었으며, 계속되는 대화속에 언젠가는 진실된 인간관계가 성립될거라고 얘기했다. 그리고나서 나는 3명정도를 그룹에 추가초대했다. 첫한명은 아주 간단했다. 두번째 사람은 조금은 복잡한 얘기를 늘어놓았다. 그는 이해하는데 애를 먹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감정에 관련된 말로 답변해보라 하였다. 그 공식을 사용해서 특별히 여자에게 접근할때 쓰는것을 지적했으며, 자기 자신이 한 얘기들에 보충해 자신의 감정에 대한 얘기도 나열해보라고 나는 얘기했다. 그 후, 그는 다른 사람들과도 얘기하기 시작했다. 뒤로 나는 그에게 어땠냐고 물었을때, 그는 아주 쉽다고 답변했다. 이런식으로 나는 그가 필요했던건 어느곳으로 향해져야하는가정도 였고 누군가 가이드가 되주어서 서포트를 주는게 중요했다는걸 알았다. 물론 연습도 중요했다. 남자답게 그는 뚜렷한 설명을 원했으며, 속에 많은 숨겨진 힘이 있는 사람으로써, 그걸 안전하게 개방시켜주는게 중요했다. 그는 이제 혼자서도 할 수 있어보였다. 역시 그의 이 점에대해선 가족관계로부터 혹은 그의 여럿 다른 문제들에서 무언가 도와주는 것도 가능했겠지만, 현재와 미래를 도와야하는 것이기에 그에게 바로 가능한 연습의 기회와 성공을 바래다준것이었다. 또한 그의 자신감에 대한 문제점을 위한 세션이기도 했다. 직접경험함으로써, 그는 여러가지 진실된 접촉의 기회와 프로세스를 익혀갔다. 게슈탈트 테라피에 있어서 접촉은 아주 중요한 열쇠이기도하다. 이번 세션의 주요점이기도 하다.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Case #33 - 완벽히 드러난 진실

제임스의 문제는 그가 주중에 일을 너무 열심히 했다는 점이었다. 그는 다른 도시로 비행기를 타야할때가 많았고 금요일에나 집에 돌아올수 있었다한다. 너무 멀리다니다보니, 매번 그는 집에 돌아오고 싶었다고한다. 그의 와이프와 아이가 집에 있다는건 무척 중요했으며, 집에 돌아간다는 기분은 그에겐 너무 중요한 인생살이의 요소였다. 하지만 그의 와이프는 아주 높은 직위의 인적자원 매니저였으며, 집에오는 일이 적었다한다. 그녀에게 이런점을 지적하곤하면 돌아오는 답변은 그녀에겐 캐리어도 무척 중요한 요소였고 그의 그런 감정들이 문제가 아닌거냐고 말문이 터졌다한다. 그는 그의 와이프와의 관계가 많은 해가 지나고 자신들의 성장에 집중하기 시작했다한다. 둘은 여러모로 천문학적인것에도 관심을 가졌다한다. 그는 게자리였고 그의 감정을 설명하는 그런 천문자리였다. 둘의 관계는 깊었고 서로에게 관심이 있었다. 하지만, 여러가지 갈등도 있었으며 그가 고치려는 절차도 밟았다한다. 그걸들은 나는 개입할수 있는 계기가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그에게 와이프가 그에게 원하는게 무언가있냐 물으며, 또한 와이프만큼 소중한 무언가가 그에게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그는 그녀가 일자리에서 일어난 프레젠테이션에서 한번은 그에대한 감사를 표현한적이있다고 그에게 나눴다한다. 나는 둘째로 그녀가 책을 읽을때 (주로 개인적인 성장면에서) 그녀는 그에게도 책을 읽고 같이 얘기하는걸 권했다한다. 나는 그가 그런 그녀의 얘기를 들어주었는가를 물었다. 그는 어느정도 해줬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그녀는 만족하지않았다한다. 그래서 나는 그녀의 그 두가지 요청을 한번더 진심껏 해보라는 말을 해주었다. 나는 그에게 요청을 들어준 후에는 그의 진심을 여러가지 마음껏 털어놓으라고 했으며 그에게 있어서 금요일에 집에 돌아오는게 어떤것을 뜻했는지를 얘기하라고 했다. 나는 나의 인생의 예를 들어 얘기해주기 시작하였다. 성장하는것과 생일은 언제나처럼 집에서 특별한 것이었다. 하지만 나의 와이프는 별로 파티분위기가 아니었다. 처제는 여러모로 자신의 파티를 즐기는거로 보였지만, 나의 와이프는 전혀 그런 면을 보인 적이 없었다. 그녀의 생일은 아주 간단하게 보낼 뿐이었다. 나는 조금 더 생일이란게 특별한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다. 물론 내것도 포함했을때의 얘기다. 때때로 내가 원하던 이미지와는 다른 생일을 같이 보내게 되었으며, 나는 물론 아픔을 느꼈다. 그녀에겐 이해가 안되는듯 하였다. 그래서 완벽하게 진실된 말이란건 다음과 같다. [나는 생일이란 개념이 당신에겐 별로일거란걸 알아, 그리고 연관되는 좋은 기억들이 많이 없는 것을 알겠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위해서 생일때 여러모로 노력해준거 알아. 그리고 나는 그점에대해 아주 감사해. 여러모로 열심히 하기위해선 때로는 자기만의 시간과 자리가 필요하리라는것도 알고있어. 그렇기때문에 어느정도 당신이 정말로 느끼는 만큼을 나에게 주려하고 있다는 것도 말야. 하지만 나는 조금 당신과는 달라. 생일이란건 역시 나에게도 스트레스이긴해도 잃어버릴수없는 중요한 삶의 요소이기도해. 그렇기때문에 속으론 무척 기대도 하고있고말야. 그래서 나는 그날의 왕이되고싶기도하고 당신이 좋은 무드에 있지않을때도 나는 적어도 그날만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져. 그게 당신에겐 어렵다는 점을 나도 알아. 내가 이걸 고백하는데 있어서 조금 까다롭게 들릴지 몰라, 하지만 이건 나에게 무척 중요한것이며, 당신에겐 어려운 얘기라고봐. 나는 당신이 나의 이런얘기를 들어주는 것에대해 감사해. 그리고 시간이 흘르면 다시 생각해보고 얘기해보자고.] 제임스에게 이렇게 나의 예를 들어준뒤에서야 그는 무언가를 얻고서 자기 자신의 문제를 이러한 진실된 대화로 일을 처리해나가려는 부분이 생겼다. 게슈탈트는 사람관계에 있어서 깊이 파고들며 진실된면을 바라보는 것에 중요함을 두고 있으며, 친밀도와 연결을 돕는 것이 주 목적이기도 하다. 이 세션은 대화의 기초를 익힌 클라이언트들에게 적용될 수 있는 하나의 치료법이었다.
2015년 9월 8일 화요일
Case #32 - 제대로된 기지

다이앤은 두가지 문제에 맞닥들여 있었다. 첫째로는 그녀의 12살짜리 첫째아들이 원하는만큼 공부를 열심히 안한다는 점이었다. 나는 점수를 메겼을때 어느정도 인가라고 묻자, 그녀는 6~7이라고 얘기했다 (10점 만점). 아이는 숙제를 하나요? 한다했다. 허나, 아이가 가장 좋은 대학에 입학하기위해선 가장 좋은 성적들을 내는건 당연한거고 프레셔는 늘어나기만 했다. 나는 내 자신이 생각하는 아이를 기르는법에 대하여 설명하기 시작했다. 인생은 공부에 치우쳐져서는 안되고 어느정도의 발란스를 두고 살아야한다고 논했다. 세션에서 나의 입장은 중요하기에 정확히 내 포지션을 두어야했다. 그렇기에 위 어프로치는 아주 중요했다. 나의 서포트하려는 마음을 표현하며 나와 그녀의 서로에대한 선과 차이점을 의논해두었다. 그녀는 혼동되있었다. 물론 그녀는 여러가지 가정교육에대한 저서들을 본적이 있었고, 어느정도의 여유도 아들에게 준 셈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그녀는 아이의 미래가 걱정이된것뿐이었고 어떤식으로 효울적이게 아이를 자립심있게 공부를 시작하는 계기를 만들까가 머릿속에 가득했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아들과 앉아서 여러가지 아이가 자라서 중요한점을 서로 대화해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써 그녀는 아이가 겪고있는 상황들을 여러가지 이해할수 있을것이고 학교와 사회라는 시스템이 너무나도 경쟁적이며 어느정도의 성과를 보이지 않으면 안되거나 여러가지 장단점이 보이기 시작할거란 것이었다. 그녀는 아이가 원하는 목표에 대해 서로 얘기해보라하고 어느 지점에 도달하고 싶은가를 같이 의논해보라했다. 이런식으로 그녀는 진실된 상태로 될것이며 아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곳에 도달하는 것을 도와주는 역할을 달성할것이다. 이전의 모습은 그녀가 모든것을 지정하고 달성시키게 만들려는 부모로서의 역할일 뿐이었다. 두번째 문제는 그녀의 남편과의 관계였다. 그는 집에 도착하면 맥주와 신문과 블로그에 집중하지만 그녀와 아이들에 대해서는 무관심이었다는 것이다. 그녀는 불행하다 생각하고 있었지만, 해결책은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남편은 가족과 집밖에서의 시간도 가지고 같이 요리를 한다던지의 여러모로 가족생활을 하는 면은 보였다고한다. 하지만 그는 말문이 적은 타입이라했다. 그래서 나는 그녀가 아무리 재촉해봐도 그의 상태와 일이 바뀌리라고는 보지않았다. 나는 그가 쓰고있는 블로그에 대해 물었다. 그는 여러가지 사진과 재미있는 코멘트등을 적는 블로그를 가지고 있었다한다. 그녀는 그저 남편이 그런식으로 자신을 대해줬으면 했다고한다. 그걸듣고 나는 이 세션을 어떻게 일궈나갈지가 명확해졌다. 그녀는 그를 바꿀 필요가 없었다. 그녀가 그가하고있는일에 개입하면 되는 것이었다. 나는 그가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냐고 물었다. 그녀는 숨겼다고 대답하였다. 나는 곧바로 아이패드를 돌려주고 자신도 하나 사라고 얘기했다. 그러므로써 둘은 아이패드로 대화가 가능해지리라고 하였다. 그녀는 그의 블로그에 여러모로 글을 써놓을수 있을테고, 쪽지를 보내거나, 짧은 이야기를 두고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을거라 했다. 그리고 문맥을 써서 프린트물로 그의 베개밑에 놔두는 것도 좋은 시도라 얘기했다. 이런식으로 나는 준비되어있던 중요요소들을 사용했다. 나는 그녀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기보단 여러가지 새로운면들을 이용해 상황을 바꾸는 방법을 써서 그녀가 생각하는것처럼 무시당하고 있는게 아니라는 것 자각시켜주었다. 나는 상황을 좋게만들기 위하여 재료를 찾고 그걸로 그녀가 창의적이게 지금 의식적으로 갇혀있는 틀에서 멀리하게끔 해주었다.
2015년 9월 2일 수요일
Case #31 - 친밀감을 위한 섹스행위

루이스는 그녀의 사랑관계에서 더욱 더 친밀감을 느끼고 싶다고 했다. 그녀의 남편은 5년전 불륜을 가졌다고한다. 그런게 1년정도 경과하고 그는 그녀에게 사실을 얘기하고 무릎꿇고 빌은뒤 일은 그렇게 종료했다고한다. 그 뒤로 일은 조금씩 풀리기시작했지만 아직도 여러가지 문제가 남아있었다고한다. 그가 그녀에게 처음 불륜에대해 고백했을때, 그녀는 너무나도 무덤덤하게 받아들였으며 그가 이혼할지의 여부에대해 물었었다고한다. 그녀는 너무 빨리 스스로의 감정과 판단을 냉정하게 수습했다는 것에대해서 논했다. 그것은 하나의 이해될 수 있는 좋은 생존전략의 예제였다. 하지만 그녀는 그 뒤 아주 깊은 슬픔에 잠겼다한다. 근래엔 분노도 느꼈다고한다. 하지만 그녀가 먼저 얘기를 꺼낸것도 아니라하였다. 그는 그녀가 무척 화난상태였기에, 죄책감 때문에 그녀를 두고 떠날 수도 있을 상황이었다한다. 그런 상황이 그녀를 압박했다고한다. 그 뒤, 그녀는 여러가지 좋은일들이 있어도 그와의 관계에서 열린마음을 가질 수가 없게되었다한다. 그것은 성생활에도 영향을 끼쳤다. 그녀는 성관계를 갖는 와중에도 전부를 다하지 않았다한다. 나는 그녀에게 얼마나 자주 성관계를 갖는지에 대해 물었다. 그녀는 한달에 네번이라 답하였다. 나는 얼마나 둘이서 말을 나누냐고 물었다. 그녀는 30분에서 1시간정도 하루에 대화한다했다. 나는 그의 EQ레벨을 숫자로 평가해보라고 물었다. 그녀는 3이라 답했다. 만일 그렇다면, 나는 그녀가 그에게서 원하는 답변을 가질 수 없는건 명확하다고 봤다. 그녀가 감정표현에 대해서 더 잘해진다고해도 문제를 해결되리라 보이지 않았다. 그녀의 분노가 조금은 털어나오리라 보았지만, 그녀가 그와 더욱 가까이 되리라고는 보이지 않았다. 그녀의 그런 감정표현에 의해 그에게서 무언가 조달되리라 보지않았다. 하지만 그에게 무언가 얘기하지않는한 그 둘의 사이는 겉핥기식으로 될듯하였다. 게슈탈트 테라피는 용서를 받는다기보다는, 새로운 무언가를 배울 수 있도록한다는 목표가 있었다. 허나, 이 경우에는 그녀가 모르는 요소들이 많이 존재하였다. 루이스는 선생님이었다. 그녀는 최근에 그녀의 강의법를 조금씩 바꾸어왔다고한다. 뭔가에 속박되지않도록 이거는 되고 저거는 안된다는 프레임을 조금씩 제거하면서 강의를 했다고한다. 그녀는 계속 자신을 찾아서 여행을 해왔다고한다. 그래서 나는 그녀 자신안으로부터 무언가 새로운걸 지니고 노력한 결실이 있을리라고 보았다. 하지만, 그녀의 사랑관계에는 썩 도움지 되어보이진 않았다. 이번 세션의 주 목적은 커플관계에 대한 문제를 풀고자이니 나라는 사람과 루이스 그녀자신만으로는 일이 안 풀릴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하나의 과제를 주었다. 나는 그녀에게 더욱 성관계를 지녀, 친목감을 생기게해보라 말했다. 나는 그녀가 남편을 봤을때 그녀가 더욱 친밀감과 섹스를 원한다고 그에게 말하게끔 지시했다. 둘은 이 주어진 과제를 달성하기위해 하루 30분정도의 둘만의 시간이 늘어날테고 서로에 대한 친밀감이 높아지리라 보았다. 나는 여러가지 옵션을 제공했다. 작은 것이라도 진실되게 서로 얘기하는걸 연습하거나, 책을 같이 읽거나, 운동을 같이한다거나, 서로에 대한 나쁜점에 대화한다거나, 이야기를 해보라고했다. 여러가지 같은 시간을 지내면서 서로를 연결하고 가까워짐을 느끼게끔 하기위해서였다. 그녀는 나에게 이런건 무조건적이며 불공평하다고했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말에 동의하였다. 그녀로선 분노를 어떻게 잘 전달하는가에 있어서 바쁜데도 이런 경우를 들이대야하는가에 의문을 가질수도 있었다. 그렇지만, 다른 장점도 있을거라고 난 그녀에게 주장했다. 그리고 여러가지 불꽃이 다시 피워질것이라고 나는 말해주었다. 그 둘이 같은 것을 생각하는것만으로도 그녀가 생각하고 있는 자신만의 의식을 상상하고 있는것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이 어프로치는 [한쪽으로부터 커플관계를 잘 꾸려나가기]라는 주제였다. 게슈탈트 테리피스트들은 클라이언트의 사람관계를 우선으로하며, 어떻게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서 도와주려는데 주 목적을 둔다. 여러가지 감정, 정체성, 그리고 이야기들은 커플들의 관계에서 우러나온것이다. 그것들을 바꾸는데 있어선, 관계자체를 바꾸는 방법이 있다는 점이다. 한사람만의 경험을 고치는게 아니다. 필드어프로치를 사용해서 파츠만 집중하는게 아닌, 모든 것을 동원한 전체부분을 일구어내는 작업이다. 아무래도 섹스로 일을 풀라는건 조금 전쟁사에 관련된 얘기였는지 모른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일을 무의식적으로 성립시킨다. 한사람이 이 일을 성립시키기 위해서는 선택권이 주어진다. 그렇기에 내가 준 조건들은 속임이 존재한다기보단 정직함이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다고 할수있다. 이러한 좋은 커플관계를 이어주는 방법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2015년 8월 10일 월요일
Case #30 - 성에 관련 짓지 않아도 되는 좋은 이유

브리짓은 자신의 등허리 부분과 생식기관 주위가 늘 싸늘하다고 얘기했다. 그녀는 이혼뒤 5년 동안 쭈욱 새로운 파트너를 찾지 못하였다고한다. 그녀는 전남편에게 많은 고통을 느꼈다고한다. 전남편과의 관계는 여러모로 좋은 편이었으며 열심히 잘 하는 타입이었지만, 성적인 면에서는 무덤덤했다고한다. 나는 그녀에게 어떤식으로 아픔을 받았는가를 물었다. 하지만 그녀는 제대로 답변을 할 수가 없었다. 그녀는 그를 아주 가깝게 여겼다한다, 그리고 그녀는 그런점에서 고통을 느꼈다고한다. 그녀의 말로는 전남편은 나쁜일을 한적은 거의 없어보였다. 그래서 나는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봤다. 그녀는 자신의 몸을 완전하게 느끼지 못한다고 하였다. 나는 나만이 가지고 있던 나만이 느끼던 단절감에 대해 알려주었다. 완전하게 내 안에 무언가 있다고 느낀 적은 없다고 그녀에게 알려주었다. 그녀는 아마도 그런 자신의 분열/단절감은 그녀의 남형제가 그녀가 8~16살일적에 부모에게 맞는걸 봤기 때문일거라 했다. 그는 인신매매범들에게 납치되었다고한다. 그리고, 겨우 5년정도 뒤에 그녀의 그런 남형제한테서 한 편지가 도착하고 그는 구조되었다. 그 뒤, 그는 길거리를 헤매며 구걸을 하며 물건을 훔치다가 감옥살이를 몇번 한적이 있다고 했다. 그는 그녀에게서도 물건을 훔치거나 한적이 있었다고한다. 15년전 아버지가 돌아가신뒤 그는 행복하고 괜찮은 삶을 살 수 있었다한다. 그녀는 그런 폭력에게서 그를 구할 수가 없었던 것에대해 죄책감을 느꼈다고한다. 나는 그런 시기에 처했을때의 그녀가 누구에게도 도움받지않고 쓸쓸히 지냈으리라고 말했다. 나는 그녀는 아직도 아픔을 가지고 있으리라고 본다했으며, 옆에 앉은뒤, 나의 팔로 그녀를 감싸주었다. 그녀가 최대한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는 느낌을 불어넣으려했다. 그리고 나는 최대한 그녀와 함께 그 지난 시간들을 같이했듯한 느낌을 받기위해서였다. 나는 이렇게 그녀가 조금씩 눈물을 흘리며, 아픈구석을 보이고 숨을 고르게 쉬지못하는게 보였다. 나는 그녀를 꼬옥 감싸주며, 숨을 고르게쉬고 옆에있어주며 그녀의 아픔과 눈물들을 다 들어주었다. 조금 뒤, 그녀는 우는걸 멈추고, 아주 조용하고 가만히 있었다. 나는 이해심을 표현하는 말들을 건내주었다. 그리고 그녀는 일어난뒤 나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나에게 무언가를 주고싶다고 얘기했다. 나는 무언가 그녀안에서 바뀐걸 느낄 수가 있었다. 내가 불어넣어준 에너지를 그녀에게서 느낄 수도 있었다. 나는 그런 따뜻함을 잘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따뜻함을 느끼기 시작하였고, 그녀의 온 몸이 따뜻해짐을 느낄수가 있었다. 나는 그녀가 나에게 무엇을 줄지를 의문했다. 허나, 그녀는 무슨 말을 할지 몰랐었다. 조금 뒤 그녀는 이렇게 얘기했다, "내 눈과 당신의 눈을 키스시키고 싶어요." 나는 그녀의 개방된 상태를 느낄 수 있었고 서로에게 에너지가 흐르는걸 느낄 수가 있었다. 이제 당신은 자신에게 돌아왔으며, 어떠한 관계도 가질 수가 있다고 답변했다.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는 그녀가 세션을 시작했을때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는것을 볼 수 있었다. 처음 그녀는 아주 얼은듯한 감정과 몸이 무덤덤했단 것이었다. 나는 조금 대각선을 그려보며 그녀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문제들을 파고들어보니, 그녀의 가족문제가 보였었다. 트라우마에서 생긴 깊은 상처와 남형제가 완쾌된 뒤에도 느낀 죄책감들이 그녀를 속박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 고통들을 다 지우고 누군가에게서 도움을 받지 않은한 자립할 수가 없었던 것이었다. 이러한 경험이 그녀를 힐링시킬 수가 있었고, 그녀는 아픔과 죄책감을 두고 갈 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이제서야 그녀의 성에 대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었다.
2015년 8월 4일 화요일
Case #29 - 분노한 여아동 기르기

케이시는 케이시의 아버지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품고있었다. 나는 왜 그런 감정을 품게 되었냐고 물어보았다. 그녀가 답하기를 그녀의 아버지는 케이시가 4살일때 어머니와 이혼을 한게 이유라고 했다. 나는 그녀의 필드, 의식하고 있는 현실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이야기의 일이 일어난건 20년전이고 그녀가 그 후로 아버지를 본건 10번이었다. 그녀는 그녀의 아버지에 대해 잘 알지 못하였다. 그녀는 그녀의 어머니를 피해자로 알고있었다. 그녀의 아버지가 불륜을 일으켜 재결혼을 한것이라 했다. 그녀는 어른이 된 후에 자신의 아버지와는 전혀 대화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않았다한다. 내가 왜냐고 물었을시, 그녀는 한번 새로운 딸을 데리고 자신을 보러 온적이 있다고 했다. 그녀의 아버지가 하프시스터에게 잘 해주는 것에 대해 아주 많은 질투심을 느꼈다한다. 나는 그녀의 부모님들의 이혼과 그녀의 아버지에 대한 분노에 대해서는 세션을 이끌지 않을거라했다 (이 문제들은 그녀의 문제의 핵심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그녀를 성인으로서 대하려하고 그녀가 현재로 돌아와서 할 일을 찾아주고 싶었다. 그녀는 머뭇거렸지만 정해진 바운더리는 아주 분명했다. 나는 내 자신의 이혼한 일에 대하여 이야기를 했다. 이혼할적에 나의 가장 큰딸이 다 컸을때 나눈 이야기를 했고, 어떤식으로 나의 딸이 그것을 착각했는지를 말했다. 나는 그녀가 자신의 아버지와 말을 나눌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무력한 피해자로서의 역할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줄거라 했다. 그녀는 그녀의 어머니쪽의 이야기를 물려받았고 그 이야기의 색에 젖은 것이었다. 그녀는 성인으로서 자기 자신에 결정권이 있으며 그녀의 아버지측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으리라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아직 그래본적이 없었고, 나는 그녀가 과거보단 미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나는 마리가 작은 목소리와 행동을 보였다는것에 눈치를 챘다. 나는 그녀의 감정을 잘 이해할 수 있고, 자기 자신처럼 관련지을수 있다했다. 그녀 자신이 아버지와의 시간을 많이 잃었기에, 하지만 그런 시간도 이젠 흘러간 다리밑의 물이었다. 아무리 긴 시간이 흘러도 그 어떠한 테라피로도 흘러간나날은 메울 수가 없었다. 그 비참한 현실과 맞닥들여 재주좋게 무언가 찾을뿐이었다. 이건 건드리기 껄끄러운 선이었다. 허나,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녀는 이 상황 그대로 계속 채울수 없는 과거를 원해가며 무력하게 살게 보였다. 동정심이 때로는 사람을 도울 수 있지만, 때로는 경계선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경계선은 미래로 향하는 스타트 지점이기에 마냥 과거를 볼 수는 없다. 그녀는 아직도 아이였던때처럼 선택권없이 아버지에게 다가갈 여력을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때로 자기자신이 작은 아이인 아버지를 머릿속으로 그리고 때리는 상상까지 했다고한다. 그녀는 확실하게도 화가 나있었다. 그리고 화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이 세상사에선 당연한 것이란걸 말하면서 [노말라이즈]시켰다. 나는 한가지의 실험을 권해왔다. 나는 그녀에게 방 한쪽에 어머니가 자신의 옆에 서있는 것을 머릿속에 그린다음, 그 지점으로부터 아버지가 있는 다른편에 걸어가는 상상을 하라는 것이었다. 지정된 지점으로 걸어가서 무엇을 할것인가는 말을 나눈다던가 가서 옆에 서있거나 할 수 있을 수 있을거라 봤다. 그녀는 갑작스런 실험에 부담감을 느꼈다, 그리고 무서워했다. 나는 할 수 있는 모든것을 동원해 그녀에게 힘을 주려했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선택지를 주었다. 나는 그녀에게 그녀 자신이 현재로 24살이라는 사실을 자각시켜주었다. 나는 그녀에게 작은 목소리 대신에 등을 쫙 피고 (그녀는 등이 아프다고 여러번 얘기했었다.) 선택지가 있는 어른의 경지에 서도 된다하였다. 조금씩 느리지만, 그녀는 실험을 하기를 승락했다. 그녀는 한걸음씩 차츰차츰 쓰러지지 않게끔 자신을 도와가며 걸어가기 시작했다. 끝내, 그녀는 아버지가 있는 지점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나는 누군가를 그녀의 아버지역으로 삼기위해, 한사람을 아버지가 서있어야하는 곳에 서도록 해보았다. 그녀는 말을 전혀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기분이 어떤지를 물었고, 그녀가 쓸수있는 감정표현을 여러가지 문장으로 만들어주었다. 나는 그녀에게 여러가지 선택권을 지니게 하려 여섯가지정도의 감정표현을 주었다. 그녀는 말하기에는 아직도 조금 더 격려가 필요한듯 했다. 그녀의 숨은 가뻤다. 그 이유가 명확해졌을때는 그 가쁜숨이 그녀의 아버지와 하프시스터에 대한 [고통]에서 생긴것이었다. 그녀는 그에게 질문을 하고 싶어했지만, 나는 그녀에게 질문대신 말만 걸라고 하였다. 나는 질문에 무언가를 속이는 요소가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도 그렇지만, 그녀가 그에게 다가갈 수 있을 이유를 만들기 위한 역할이기도 했다. 마침내 그녀는 말을 걸 수 있었다. 그녀는 자기 자신의 분노와 아픔에 대해 그에게 설명했다. 그리고 그녀는 그를 보는게 반가웠다고 얘기했다. 그녀는 주로 그녀의 근심과 불화들을 털어놓았다. 아버지 역할을 하는 사람은 그녀에게 자신도 그녀를 봐서 반갑다 얘기하였다. 그녀는 그런 말을 기대하고 있진 않았었기에, 놀랐다. 이 세션은 그녀에겐 아주 어려운 것이었다. 나는 최대한 쉽게 만들으려 노력하였다. 예를들면 그녀에게 이건 그저 테라피 그룹세션일 뿐이라는 등의 자각을 심어주었다. 그리고 그녀앞에 있는건 진짜 아부모님이 아니며, 바닥은 대나무로 만들어져 있을뿐이라는 말들을 건내주었다. 그런 노력이 그녀의 안에 있는 감정같은 것들을 그나마 가볍게 만들었다. 나는 그녀의 걸음을 따라 같이 걸어주었으며, 여러가지 말과 도움을 주는 동시에, 그녀를 계속 어른인 상태로 있게끔 하려 하였다. 이것은 게슈탈트 치료 요소중 자유로운 형태의 실험, [세이프 에머전시]의 예제였다. 이러한 실험은 실제로는 아주 어려운 부분들을 파고들어, 가능한의 서포트를 해주며 이끄는 것이었다. 그러므로써, 실험 참가자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실험이 새로운 규정을 만드는데 쓰여서는 안되고 그것이 새로운 헤어나올 수 없는 해야만한다는 강박관념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저 새로운 것은 모험과 자각, 그리고 선택지를 쥐어주는데 있어서 중요했다.
2015년 7월 23일 목요일
Case #28 - 말하는 바지

낸시는 여러가지 문제를 품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진실된 면과 행동에는 너무 큰 차이가 있다고 하였다. 그녀는 첫 결혼에서 아이를 가졌으며, 같이 살거나 제대로 된 관계는 가진 적이 없다한다. 그녀는 두번째의 결혼에서는 여러번 유산을 하고, 그 후 남편측에서는 다른 새 아이를 원하던 바였다. 하지만 그녀는 그와 반대된 의견을 가졌다. 그녀는 두번째 남편과는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한다. 허나, 그녀는 워크샵에 다니는 것을 비밀로 하는 일이 잦았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이 육체적으로 세지 않다는 점을 보충하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나는 한 요소가 다른 나쁜 요소에 연결 되어있다는 점에 대해 지적하였다. 그리고 너무 많기에 복잡해지고 하나에 집중하기 어렵다했다. 그녀는 다른 테라피스트들도 같은 문제에 맞닥들였다하였다. 나는 그녀가 어떤걸 원하는가에 대하여 물었다. 그녀는 나에 의해 구해지고 싶다고 답하였다. 나는 그녀를 구할수 있으면 나 자신도 기쁠거라 답했다. 하지만 그것도 별로 가능해보이지 않았다. 나는 그녀에게 권한을 부여해보려고도 해보았다. 하지만, 아무것도 죽도 밥도 안되는게 보였다. 나는 그녀와의 상담을 시작함과 동시에 그녀의 바지에 눈이 끌렸다. 그녀의 바지는 색깔이 많고 복잡한 디자인을 했었다. 나는 여러번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었다. 나는 그녀의 입에 눈길이 갔다. 그녀는 감정표현이 복잡했다. 입술을 물거나 이빨을 보이거나 하는 행동도 보였다. 나는 두가지에 대하여 지적했다. 그녀는 자기 자신의 입술움직임에 대해 자각이 없었다. 그리고 바지에 대해 지적한것에 대해서는 관심도 안보였다. 나는 그녀와 말을 나눈뒤, 다시 그녀의 바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어떤 것에 대하여 의논할까를 논했다. 나는 그 바지의 어떤점을 좋아했는가를 물었다. 그녀는 바지에서 발목부분에 대해 얘기하였다. 발목부분은 세가지 색이 있고, 한 부분은 따뜻하고, 다른 한부분은 차가운 톤을 가지고 있다했다. 그걸 들은 나는 그녀에게 그녀 자신을 그 색들로 만들어서 나에게 설명해보이라 했다. 그녀는 햇빛이 있고, 따뜻하고, 열광있는 자신을 예로 들었다. 반대로는 차갑고, 자신을 바라보고, 혼자있으려하는 자신을 설명했다. 그런 뒤엔, 아주 춥고, 계산하고, 냉정한 자신이라 답했다. 나는 그녀가 한 색에 대하여 답할때마다 내 자신의 대답을 주었다. 마지막 색에 대해서 그녀는 아주 빠른 대답을 주었다. 그리고 그녀는 마지막 색에 관련된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녀의 그런 부분이 잘못된 일들로 이르게 한 적이 있다한다. 그 상대는 자신의 어머니라고 말을 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의 어머님과 대화 하듯이 베개를 하나 놓고, 그녀가 이야기로 연결하는걸 보았다. 이야기의 도중, 아주 그녀에겐 이상적이었던 전 시어머니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그녀는 무언가 해야만한다는 의식은 다부졌다. 나는 그녀에게 베개위에 이야기의 전 시어머니를 상상한 뒤, 그녀와의 관계에 대해 의논하기 시작했다. 시어머니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도 가졌다. 나는 그녀의 계산적이며 냉정한 면으로 계속 돌아오도록 이야기를 돌렸다. 이유는 이야기의 타당성을 테스트해보기 위함이었다. 그녀가 이야기를 수놓을 때마다 나는 꼭 해야만한다는 의식이 존재하냐고 물었지만, 그녀는 그런 의식은 없다 답하였다. 그러므로써, 그녀는 처음으로 나의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었다. 그리고, 나는 나의 계산적인 면에 대하여 이야기했다. 나는 내가 비지니스나 일자리에서 허물한 존재로 느끼며 그녀와 비슷한 면들이 많다고 나눴다. 그리고, 나는 내 자신의 냉정하고 계산적인 면에 대해 괜찮다는 의견을 표현했다. 하지만, 나는 가끔 약한 자신에 대해 눈치챌때, 자기 자신이 상처받는 모습을 목격한다고 더했다. 그녀는 내 자의의식을 들으며 흡수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말하였다, "나는 아무도 상처주고 싶지 않아요. 나는 나의 이런 점을 고치고 싶어요." 나는 답변했다, "저는 당신이 당신 안에 존재하는 한 부분을 인식하는 것에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점에 다달했을시, 제가 당신에 대해 안심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 후, 그녀는 자기 자신의 그런 한 부분을 버리는 거나 바꾸는 것 보다는 그저 한 존재로서 인식하는게 중요한 것이라고 이해하기 시작했다. 이 세션은 시작이 어려웠다. 매번 그녀가 한가지 클리어한 토대를 세울때마다, 무언가 다른 것으로 옮기는 것때문에 이른 어려움이었다. 그녀의 집중이 다른쪽으로 흘러가는 것에 대해서도 꽤 중요한 것이 있었다. 허나, 나는 그녀와 잘 아는 사이가 아니기에 그쪽에는 치우치지 않으려 했다. 나는 그녀를 [구하는 사람]이라는 역할에 조금이나마 가만하여 세션을 이었다. 그렇기에, 나는 [생쥐와 고양이]같이 돌고 도는것 없이 상황에 걸맞고 상징적인 바지로 부터 파고들어 보았다. 그녀의 바지에 대해 이야기를 몰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그녀가 무언가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 없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얘기할때 그녀는 확고하게 얘기하려는걸 피했지만,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바지의 부분적인 색들에 대해서는 확고히 대답하고 간단명료하게 논리를 지었다. 나는 그 틀린 부분들과의 여러가지 이어지거나 관계있는 것들에 대하여 물었으며, 나는 그녀가 준 답변들 마다 내 답변을 주었다. 그녀는 세번째 부분에 대해 거부감을 표했고, 무언가를 해내야만 한다는 그녀의 강박관념의 근원이 뚜렷히 나왔다. 그 후, 그녀는 여러가지 자신에 대한 부분들과 나를 연결시킬 수가 있었으며, 자기 자신과도 연결하는게 가능하게 되었다. 게슈탈트 어프로치에서 가장 중요한 통합성을 이룬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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