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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3일 수요일

Case #48 - 마녀와 돈과 병


송리는 일년전부터 건강문제가 심각했다. 몇번의 수술로 인해서 몸이 많이 약해져있는듯했지만 몸 자체는 문제가 아니며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듯했다. 그녀는 여러번 테라피를 받아보았다한다. 그래서 나는 그녀가 다시금 테라피를 받아보려할지, 그녀의 협조심이 걱정되었다. 나는 그녀가 이미 한것들중 어떤게 있는지 물었다. 너무 많은 어프로치를 더하게되면 문제가 생기기에 프로페셔널한 판단을 더해서 조심스럽게 도움을 주는게 중요하다. 예를들면 환자가 의사를 보게되면 여러가지 조언을 받는건 좋을지 모르지만 그런 조언들이 네가지 다섯가지가 넘게되면 생각이 복잡해진다. 같은 문제에대해서 일을하게되면 테라피스트들은 깊게 파고들어야하지만 여러군데 다니는 클라이언트와는 그와 반대되는 결과를 부른다. 나는 그냥 놓여있는 문제에 파고들려하지 않았다. 나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를 물었다. 1년전에 어떤 문제가 있었으며 그게 건강문제에 이르렀는지를 물었다. 그녀는 종이돈을 중국에서 사서 태우고 있었다한다. 그 이유는 어떤 사람을 기억하기위한 의식이라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5년전에 삶의 끝을 맞이했다고한다. 의식은 그 이유에서 비롯된다한다. 그녀에게 어떤 마녀가 너무 많이 태울 종이돈을 사지말라고 했었다. 그 마녀는 자기 말을 듣지않으면 그녀가 병에 걸리리라고 말했다. 그녀는 몇번이고 그녀가 산 물건을 상점에 환불받으려해보았지만 받지못하자 병에 걸렸다한다. 나는 그녀와 그녀의 아버지의 관계에대해서 물었다. 매일처럼 아주 가까운 관계라 했다. 그녀를 잘 키워준건 그라한다. 그녀는 그의 생각을 매일한다고했다. 사람의 의식과 정체성을 파악하는 것에대해선 감정적인 문제보다도 더욱더 중요하다. 테라피에 있어서 방향을 잡아주기때문이다. 5년안에 일어난 일들을 줄지어서 어떤 일들이 아직도 해결되지않았는가를 파악해보았다. 아무래도 아버지에 대한 것들은 모두 포지티브한듯해보였다. 무엇이 문제인지 알수가 없어보였다. 아무래도 세션의 횟수가 늘어나면 그녀속의 무언가가 문제인지는 알수가 있을것이다. 하지만 깊이가는데에 있어서 나는 그저 찾는데 요점을 두지않았다. 이건 게슈탈트에 있어서 [레지스턴스]라고 부르며, 너무 압력을 가하지 않는것을 뜻한다. 나는 그저 앉아있으며 듣기만했다. 나는 그녀가 가지고 있던 것들을 놓아보았다. 그것들은 돈, 마녀, 그리고 아버지를 생각하는 그녀 자신이었다. 나는 그녀에게 한 숙제를 주었다. 그것은 게슈탈트의 실험을 연장시켜주었다. 나는 그녀에게 한 장의 종이돈을 사게끔 권유했다. 나는 그녀에게 그녀의 아버지의 사진을 하나 컴퓨터속에 놓으라했다. 나는 그 종이돈을 가위로 자그마한 조각들로 만든다음 태우라고 지시했다. 그리고 컴퓨터속의 사진을 매일 보며 닫으라했다. 보통 일목요연한 테라피에선 있는 문제를 재현시키는걸 테라피의 처방으로 쓴다. 이런걸 [Paradoxical theory of change]라고 부른다. 역설적인 처방이다. 있는 그대로 그녀에게 문제가 되는것을 하게만드는것이다. 그녀는 더욱 더 원하기 시작했다. 마녀가 그녀에게 하지말라고한 점은 돈을 많이 허비하지말라고 하는것과 동형된다. 나는 그 반대되는 것을 처방한것이다. 나는 그녀와의 세션을 다른날로 미루었다. 그녀는 병에 걸려있어 일은 쉬고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어떤식으로 휴가를 보내고 있는가를 물었다. 그녀는 8시간정도를 요리, 쉬기, 그리고 산보로 하루하루 소비하고 있었다한다. 나는 무언가 그녀에게 평상시 사람들과 관련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있는지에대해 물었다. 그리고 그녀는 그런 일은 없다했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무언가 아버지에 관련되는 일에 대해 해보는게 좋지않은가 싶다했다. 이런방법으로 그에대한 인식이 바뀌겠고 그녀는 그걸 토대로 삼아서 다른 삶을 시작할 수가 있으리라보았다. 그리고 그에대한것들을 병이나 죽음에 관련시키는것과는 멀어지리라고 나는 보았다. 그리고 이런것들은 그녀에게 평상시에 긍정적으로 산다는 것을 심어주리라봤다.

2016년 1월 6일 수요일

Case #47 - 인간관계 마지막은 새로운 출발

한 커플은 꽤 긴시간동안 계속 고달퍼했다. 로다는 세션의 시작지점에서 그녀의 부모의 이혼에대해서 말해주었다. 그리고 그녀는 자기자신이 만든 가족에게는 절대 그런일을 저지르지 않을거라고 말했다. 그녀는 정말 스트레스가 많아보였다. 브라이언은 자신의 팔로 그녀의 몸을 감싸주었지만 그녀는 멀어져만갔다. 나는 그 커플이 서로를 마주 볼 수 있게끔, 브라이언에게 그녀의 바로앞에 앉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녀는 곧바로 자기는 이미 끝났으면 더 이상 나아갈수없다했다. 이 관계는 끝이라고 더했다. 브라이언은 쇼크를 얻었다. 그는 그녀에게서 이런말을 여러번 들었다고한다. 그리고 지난 몇달간 그는 여러가지 바꾸려고 노력했다고한다. 그는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나는 그를 멈추게했다. 설명하는 것은 게슈탈트에 있어서 [What is] 그대로의 것들을 없어지게 만드는데 해당하기때문이다. 나는 그저 그에게 그녀에게 향한 그의 마음들을 다 털어놓으라했다. 내가 준 서포트에 의해서 그는 그의 마음을 다 털어놓으며 허둥대며 포기하기시작했다. 그리고 울기시작했다. 그녀는 아무말도 하지 않으며 그저 앉아있었다. 내가 묻기로 그녀는 아무생각도 없었다고한다. 그저 너무 감정적인 일이었다고한다. 그녀는 인식하는것을 멈춘것이다. 게슈탈트에선 사람을 푸시하지않는다. 나는 그에게 그녀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상태라고 말해주었다. 그리고 더이상 푸시를 걸지말라했다. 나는 그에게 그저 그의 감정에대한 인식해주며 있어주는것 밖에는 못해주었다. 그리고 그녀는 완전히 거절하는 상태였다. 로다는 울고있는 그를 보았다. 그리고 그녀는 그의 전부인과 어머니가 같은 운명이었다는걸 인식해주며 이런일을 그에게도 저지르고 싶지 않다했다. 그는 좌절하며 자신을 가다듬었다. 나는 그에게 그저 있어주라고했다. 그리고 그녀에겐 눈물이 그을렸다. 그녀는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남아있는 정이 희미하게 보이기시작했다. 이건 그에게 무척이나 힘든일이었다. 그는 그녀에게 죄책감이 깊었다고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얼마나 실패작이었는가하고 답헀다. 그는 계속 도전해보고 싶다했다. 하지만 나는 그를 멈추게했다. 왜냐면 이미 감정이 흘러넘쳐서 더 이상 미래에대한 것들과 감정이 들어갈 수 있는 틈이 없었기때문이다. 나는 그녀에게 그가말한것들을 받아들일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녀는 아무것도 표현하지않았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그녀 속엔 아무것도 들어갈 틈이 없다고 말하게했다. 이 진실이 그에겐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나는 다시 나의 의식을 그녀에게 돌려봤다. 그녀는 그의 안의 분노와 슬픔을 보고있었다고 한다. 서로의 감정표현을 털어놓기 시작하자 듣기 힘들어하는 모양이었다. 브라이언은 그저 앉아있었다. 나는 그녀에게 그가 이미 그녀의 현재를 듣지 못하는 상태라고 전해주었다. 그건 정말 그에겐 어려운것이라 말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나에게 모든것을 말해주라했다. 이건 커플테라피에 있어서 중요한 테크닉이다. 다른 한사람이 준비되어있지않은 상태일때, 나머지 한 사람을 서포트해주는 것이다. 압력이 사라지면서 다른 쪽의 한 사람은 그저 보는 상태에 빠지게된다. 로다는 그에게 시간을 주어 납득을 할 수있게 하고싶어했다. 그리고 나는 그가 시간이 얼마나 흘러도 납득을 안하리라고 생각했다. 그는 그녀를 사랑했으며 포기하지 않으리라고 보았다. 그건 그녀에게 많은 쇼크를 일으켰다. 그래서 나는 그녀쪽에서의 말들과 기분들을 더 털어놓게 했다. 브라이언은 다시금 자신속에서 빠져나왔다. 그리고 그녀는 그에게 죄책감이 많다고 털어놓았다. 그리고 미안하다고했다. 둘은 같이 울었다. 그는 그녀에게 접근했지만 그녀는 거리를 두어달라고 털어놓았다. 나는 그 행동에 대해서 물으니, 그녀는 그저 이젠 사랑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나는 그녀가 던진 이 문장에 도전해보았다. 이건 아무래도 사랑이 그저 감정이라는 해석에서 우러러나온 착각이 아닌가 싶었다. 나는 그녀에게 감정이 아닌 하나의 문장으로서 표현해보라했다. 그녀는 자기 자신의 감정회로를 멈추게 만들었다고 대답했다. 이건 중요한 일이었다. 모든것이 선택권이 주어지며 결의와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중요해졌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것들에 시간을 소비할수가 없었다. 그저 그런 점들이 중요하다는것을 인식시켜주며 미래가 열린다는것을 알려줄 뿐이었다. 나는 그가 내 말을 들었다는걸 인식하자마자 그에게 그가 지금 가지고있는 기분들을 털어놓으라했다. 그는 그런 지시를 따라가며 울기시작했다. 무언가가 바뀌기 시작했다. 아주 불가능해보이는 그런 상황에서, 그 둘에게서무언가가 피어나왔다. 둘다 무언가 셰어할수 있는 상황이만들어졌고, 그 둘은 앞으로 나아갈 수가 있어졌으며, 무언가 없어진 상태에서 오르려하기 시작했다. 그 둘의 앞은 잘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게슈탈트는 이러한 새로운 상황과 사람들의 관계를 맺어주는데 의미를 가진다. 이러한 행동들은 다시금 새로운 방향의 인간관계를 맺을수 있게해주면서 없었던 토대를 다져준다.

2015년 12월 27일 일요일

Case #46 - 구더기들

펠리시티는 악몽을 꾸는 일에 대해서 말했다. 게슈탈트에선 꿈에대해서 해석하려고들지 않는다. 하지만 악몽은 보통 곤두서있는 상태를 표현한다. 꿈이란 그 꿈을 꾸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며, 모든 악몽들은 사람이 곤두서있다는 점이다. 펠리시티의 꿈은 여러가지 형태가 있었다. 그녀는 지하실에서 구더기들을 키우고 있었다한다. 그리고 그 구더기들은 몇백 몇천개에 이르렀다한다. 그리고 그 다음 악몽의 씬에서는 그녀는 구더기들을 구토했다한다. 그녀의 몸속에 가득했다고한다. 그녀는 매번 하나를 몸속에 남기고 나머지는 토했다고한다. 그저 꿈에대해서 해석하려하면 해석하는데에만 방법이 여러가지 있을터이고 결과도 가지각색일거다. 하지만 아주 간단하게 본다면, 악몽속의 구더기들은 그 등장하는 사람안의 썩은 부분의 상징에 해당되리라고 본다. 하지만 게슈탈트에선 이런 해석을 하지 않는다. 게슈탈트 테라피에선 그저 무언가가 어떻게 펼쳐졌는지만 얘기하려든다. 그 사람의 경험도 중요하고 그 사람이 어떻게 해석했느냐가 더욱 중요히 여겨진다. 나는 펠리시티를 한 역할에 초대했다. 나는 그녀에게 구더기가 되어보라했다. 그녀는 구더기가 된 기분이 아주 살찌고, 게으르고, 무력하다고 말했다. 그녀안의 하나 남겨진 구더기가 말을 걸어왔다. 그 구더기는 자신도 그녀의 몸속에서 빠져나오고 싶다고 말했다. 남은거는 그 행위를 펼치는 일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협조하고 나도 구더기가 되어보았다. 우리는 구더기인마냥 걸어다녔다. 나는 그녀에게 사람은 누구나 구더기를 가지고 있다고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구석이 있기마련이다. 나는 나의 그런 부분을 설명해주었다. 예제도 주며 설명했다. 어려운것들을 설명할때는 테라피스트들이 리드를 해주어야한다. 처음에 그녀는 그녀자신만의 구더기들에 대한 설명을 하기를 꺼려했다. 나는 그녀의 얼굴에 드러나는 여러 감정표현들을 보았다. 그 표정들은 아주 천진난만한 모습이었다. 나는 내가 본 것을 말해주었다. 나는 내가 본것을 잘 말해주었다. 그리고 재현도 해보았다. 나는 그런 그녀의 천진난만한 모습과는 달리 구더기를 지니고 있으리라고 보지 않는다고 설명해주었다. 아마도 그녀는 진실된 모습을 보이고 싶었는가싶다. 그녀는 그녀의 그런 구석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부분들이 얼마나 힘들지에 대해 인식했다. 그리고 그녀는 또 다시 같은 표정을 지었다. 게슈탈트에선 자신들이 누구인지를 알아야한다. 나는 모두들의 구더기같은면에대해 설명해달라했다. 이러한 일들로서 펠리시티가 말해준 그녀만의 구더기를 덮어주며 약해지게 만드는 행위였다. 그리고 그룹원들은 서로를 더욱 더 잘 알게되며 관계가 깊어졌다. 모두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이기도 했다.

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Case #45 - 고통과의 대면

베티는 그녀의 두려움에 대해 말하고싶어했다. 그녀는 그것의 정체를 몰랐으며 무엇과 연관되어있는지를 알수가 없었다. 나는 그녀의 문제에 대해 논하기전에 그녀에 대해서 알고싶었다. 나는 그녀의 결혼생활과 아이들, 그리고 일자리에 대해 물었다. 그녀는 최근에 20년동안 가지고 있던 직업에서 나왔다고한다. 그리고 그녀는 다른 것을 해보려하고 있었다고한다. 그녀의 가족은 생활에 문제가 없었으며 딸들도 아주 예쁘고 남편으로부터도 사랑받았다고한다. 하지만 내가 그녀를 바라봤을땐 그녀는 그리 행복해보이지 않았다. 나는 그녀가 행복한지에 대해 물어보니 그녀는 행복하지않다했다. 다들 그녀가 퍼펙트한 상황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에 대해 물었다. 그녀는 그녀의 남편이 자기가 그를 사랑하는것보다 자신을 사랑해주는것이 문제라했다. 그녀는 그에게서 안전함을 느끼고있다했다. 그렇지만 그 결혼은 부모들에게서 준비된 결혼이었고 그는 그녀의 타입이 아니라했다. 나는 그녀의 타입에대해 물었다. 그녀는 강하고 비젼이 있으며 센스가 있는 사람이 좋다고했다. 하지만 그는 그런 점들은 코뺴기도 없었다고한다. 나는 그 얘기가 충격적이었고 받아들이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다. 아주 좋은 삶에 무언가 빠져있는 것이었다. 나는 그녀의 눈을 바라보니 얼마나 그녀가 고통에 시달리고 있었는지 알수가 있었다. 나는 그녀가 앞으로 44년정도 그와 같이 살수 있느냐고 물으니 그녀는 살수있다고했다. 그 대답으로 인해 나는 그녀가 그와 같이 있어야한다는 확신을 가졌고, 그녀와 그와의 관계에 있어서 같이 있을 수 있게끔 결림을 없애주는게 중요해보였다. 무언가 열정, 시너지, 그리고 만남이 빠진듯해보였다. 그녀는 표면으로만의 행복이란 삶에 치우쳐져있었고, 그런 자신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해했다. 게슈탈트에선 클라이언트의 선택에대해 흥미를 가진다. 삶은 우리를 여러가지 상황에 처하게 만든다. 허나 우리는 언제든지 선택권이 주어진다. 우리는 무언가에 속박되어있다는 상상을 하며 개인의 사정을 제대로 보지않고 여러가지 상황 위에 놓여있는 선택지를 잘 보지 못하게된다. 선택의 권리는 그 뒤의 결말도 따르기 마련이다. 그리고, 우리는 언제든지 제대로된 결말을 위해 제대로된 선택을 해야만한다. 그리고 다른 이들을 탓하지않으며 우리는 다른 곳에 있고싶어하거나 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것들은 베티가 처한 상황에 걸맞았다. 그녀의 선택은 확실했고, 그 결과도 그리 보였다. 하지만 그녀는 고통속에 있었다. 그녀가 이런식으로 계속 살것이 아니라면 그녀는 무언가를 바꿔야했다. 나는 시간이 걸려도 그녀의 고통을 보며, 인식할뿐이었다. 그저 있음으로써, 관계를 맺어 다른 누군가가 그녀에 대해 인식하고 있다는게 중요했다. 이건 나와 그녀의 컨넥션을 만드는 상황을 만들었다. 이런것을 게슈탈트에선 [I-Thou Moment]라고 부른다. 그 뒤, 나는 문장을 무엇이 가능한가로 모으기 시작했다. 무언가 솔루션이 필요했지만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 흐른뒤, 선택지가 있는지에대해 물어보기 시작했고, 여러가지 면에서 바라보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남편이 혹시나 그녀가 고통스러워하는 것에대해 알고있었는지에 대해 물었다. 나에게 보이는 식으로 그에게도 그녀의 그런 모습을 보였는지가 궁금했다. 그녀는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나의 경험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나는 한번 나의 부인이 나에게 고통스러운 점들에 대해 논한적이 있는데, 그 상황은 나에게 있어선 많은 삶에 임팩트를 주었다고 말해주었다. 왜냐면 나는 그녀를 사랑했기 때문이다. 이건 무언가 바뀔수 있는 지점을 만들어주었다는 것이다. 나는 베티에게 그녀의 남편은 결코 그녀의 타입이 될 수 없으리라고 강조했다. 허나, 그가 만일 바뀌어져야만하는 조건이 주어진다면 바꿀수도 있지않는지에대해 논했다. 나는 그녀에게 그와 말하는 시간을 가지게끔 조언해주었다. 이야기를 할때는 꼭 좋은 쪽으로 상황이 흐르게끔하는게 문제였다. 나는 그녀에게 그에게 10분정도 그녀의 눈속을 바라보게끔하게하고 아무말없이 그녀의 고통을 보여주라고했다. 그후, 그녀는 여러가지 조금씩의 변화에대해 그에게 설명하며 어떤게 그녀에게 있어서 중요한지를 설명하게끔 했다. 이런것들은 그녀의 고통에대한 해결책으로서 가장 적합하다고는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결핍된 상태였기에 나는 그녀에게 창조적인 어프로치를 보여보라고 말했으며, 무언가 정신적인 연습이 필요할 것이라했다. 이런것들은 그녀를 자신만의 무언가를 불려들어오게끔하는 것이었다. 게슈탈트에선 이런 서포트를 주지 않는다. 하지만 무언가 막힌 상태에선 이러한 행동들이 사람에겐 아주 의미있는 것들이 되고, 어떠한 선택지에서 원하는 것에 도달하기까지 방향을 주어지게 해준다. 여러가지 흥미를 돋으며 말을 나눔으로써 옵션들이 주어지며 그저 서포트를 주는게 가능해진다.

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Case #44 - 고치와 소생

니콜은 스트레스가 많아보였다. 그녀는 그녀가 꾼 꿈에 대해 말했다. 꿈속에서의 그녀는 마치 자기가 허물을 벗기전의 고치였고 빠져나오기엔 무언가 두려움이 많은듯했다고 한다. 만약 허물을 벗고 나오면 그녀는 죽을지 아니면 변태에 성공할지가 두려웠다고한다. 나는 고치의 삶에대한 이미지를 이번 실험의 토대로 삼아보았다. 때때로 필요한 디테일은 다 얻어두는게 좋다. 클라이언트가 주는 비스무리한 예제라던가를 다 들어두는것이 도움된다. 그리고 여러가지 두려움과 어떤식으로 두려움이 빠꿔졌는지도 알아야한다. 게슈탈트 테라피에선 이걸 세이프 에머전시라부르는데, 이런 소생되고싶어하는 상태와 무언가 새로운 도전하고 싶은 상태를 테라피스트들은 가장 발란스가 좋은 상태로 여긴다. 그래서 나는 여러명에게 그녀의 주위를 둘러쌓으며 마치 그녀가 고치인것처럼 만들어보라했다. 곧바로,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바닥에 털썩 주저 앉았다. 나는 모두를 그녀의 주위에 앉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를 그녀안에 가두지 않게끔하려하며 그녀와의 눈마주침을 멈추지 앉았다. 그렇지않으면 사람은 인간관계에서도 모든것을 자신속에 가두려하며, 성장하는것과는 반대의 경향을 보일수가있다. 이런 상태일때 사람의 감정은 마치 흐름이 돌고돌는듯한 모션을 가질수있다. 그녀의 상황에서 그녀는 한 여자를 보고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당신이 싫다." 하지만 이건 그 말이 전달된 여자에 대한 얘기가 아니었다. 그저 그녀의 어머니가 기억속에서 불러들여진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전부해보라고 했다. 그녀는 왜 자기 자신을 버렸는지에대해 물었다. 게슈탈트 테라피에서는 [왜]인지 묻는것에대해서는 그렇게 중요시여기지 않는다. 도움이 되지 않기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왜라는 문장에서 보통의 일이 일어났다는 문장으로 얘기하라했다. 그녀는 그녀의 아픔과 버림받았던 기억을 읊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전과같이 나는 그녀에게서 디테일한 이야기를 원한게 아니었다. 그녀가 말을하는 프로세스만으로 족했다. 나는 그녀를 서포트해주며 있어주며, 그녀에게 눈을 마주쳐주며 숨을쉬게 했다. 여러가지 감정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런 감정은 두여자 둘에게서 드러나오기 시작했다. 서포트를 주는것과 원을 그린것이 그녀가 속박되는것을원칙으로 보이게해 그녀가 보통 그녀속에 있을때의 상태를 불려들어오는게 아주 중요한것이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아주 힘들어보였다 그리고 눕고 싶어했다. 나는 그녀에게 어머니같이 생긴 그 여자의 무릎위에 누워보라했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잠에 빠져보라했다. 그리고 그녀가 10분뒤 깨어났을때, 그녀는 소생된것같아보였다. 그리고 그녀는 따뜻함을 느끼며 그녀의 마음을 여러가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전의 그녀의 그저 허무하고 아픔이 가득했었던 것은 보이지 않았다.

Case #44 - 고치와 소생

니콜은 스트레스가 많아보였다. 그녀는 그녀가 꾼 꿈에 대해 말했다. 꿈속에서의 그녀는 마치 자기가 허물을 벗기전의 고치였고 빠져나오기엔 무언가 두려움이 많은듯했다고 한다. 만약 허물을 벗고 나오면 그녀는 죽을지 아니면 변태에 성공할지가 두려웠다고한다. 나는 고치의 삶에대한 이미지를 이번 실험의 토대로 삼아보았다. 때때로 필요한 디테일은 다 얻어두는게 좋다. 클라이언트가 주는 비스무리한 예제라던가를 다 들어두는것이 도움된다. 그리고 여러가지 두려움과 어떤식으로 두려움이 빠꿔졌는지도 알아야한다. 게슈탈트 테라피에선 이걸 세이프 에머전시라부르는데, 이런 소생되고싶어하는 상태와 무언가 새로운 도전하고 싶은 상태를 테라피스트들은 가장 발란스가 좋은 상태로 여긴다. 그래서 나는 여러명에게 그녀의 주위를 둘러쌓으며 마치 그녀가 고치인것처럼 만들어보라했다. 곧바로,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바닥에 털썩 주저 앉았다. 나는 모두를 그녀의 주위에 앉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녀를 그녀안에 가두지 않게끔하려하며 그녀와의 눈마주침을 멈추지 앉았다. 그렇지않으면 사람은 인간관계에서도 모든것을 자신속에 가두려하며, 성장하는것과는 반대의 경향을 보일수가있다. 이런 상태일때 사람의 감정은 마치 흐름이 돌고돌는듯한 모션을 가질수있다. 그녀의 상황에서 그녀는 한 여자를 보고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당신이 싫다." 하지만 이건 그 말이 전달된 여자에 대한 얘기가 아니었다. 그저 그녀의 어머니가 기억속에서 불러들여진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전부해보라고 했다. 그녀는 왜 자기 자신을 버렸는지에대해 물었다. 게슈탈트 테라피에서는 [왜]인지 묻는것에대해서는 그렇게 중요시여기지 않는다. 도움이 되지 않기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왜라는 문장에서 보통의 일이 일어났다는 문장으로 얘기하라했다. 그녀는 그녀의 아픔과 버림받았던 기억을 읊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전과같이 나는 그녀에게서 디테일한 이야기를 원한게 아니었다. 그녀가 말을하는 프로세스만으로 족했다. 나는 그녀를 서포트해주며 있어주며, 그녀에게 눈을 마주쳐주며 숨을쉬게 했다. 여러가지 감정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런 감정은 두여자 둘에게서 드러나오기 시작했다. 서포트를 주는것과 원을 그린것이 그녀가 속박되는것을원칙으로 보이게해 그녀가 보통 그녀속에 있을때의 상태를 불려들어오는게 아주 중요한것이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아주 힘들어보였다 그리고 눕고 싶어했다. 나는 그녀에게 어머니같이 생긴 그 여자의 무릎위에 누워보라했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잠에 빠져보라했다. 그리고 그녀가 10분뒤 깨어났을때, 그녀는 소생된것같아보였다. 그리고 그녀는 따뜻함을 느끼며 그녀의 마음을 여러가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전의 그녀의 그저 허무하고 아픔이 가득했었던 것은 보이지 않았다.

2015년 12월 8일 화요일

Case #43 - 독한 목소리를 지닌 어머니

테레사는 자기가 가지고있던 안정되어있던 직업을 떠나 자영업을 시작했다. 도전심을 위함이 그녀의 이유였다. 하지만 그녀는 실패할수 있는 일들이 앞에 놓여있을때마다 근심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녀가 성공의 근접할떄마다 그녀는 성공 그 자체를 얻는 순간까지 걱정을 한다했다. 그녀의 일상생활에서도 그런 면이 보였다. 그녀는 어떤 곳에서 그런 성격이 비롯된건지 몰라했다. 그리고 그에대한 무슨 대책도 세울 수가 없다했다. 나에게는 그런 그녀의 문제는 콘트롤/제어능력과 관련된건 아닌건지 싶었다. 그녀는 일들이 어떤식으로 흐르는것에대한 콘트롤이 필요해보였다. 나는 그녀의 필드(그녀자신과 그녀의 주위의 모든것)에 대해 물었다. 우리는 그녀의 어머니가 아주 콘트롤을 많이 하던 여성이란 것을 알수가 있었다. 이런점에대해 이야기를 시작했을무렵, 그녀는 두통을 일으키기시작했다. 나는 마치 그녀의 머릿속에 그녀의 어머니가 존재한듯해보였다. 그래서 나는 그녀의 어머니를 상상속으로 앞에있는 쿠션에 옮겨보라고 했다. 이건 클래식컬한 게슈탈트테라피의 과정에 속한다. 그녀 속에 존재하는 대화내용을 밖으로 불러들이는 것이다. 나는 그녀에게 대화를 시작해보라했다. 그리고 나는 그녀에게 어머니와 자리를 바꾸어 앉아가며 시점도 바꿔가며 대화해보라했다, 그리고 대화에 있어서 대답을 주어보라했다. 나는 그녀의 어머니가 하는 얘기에 쇼크를 받았다. 그것은 정말 창피하게 만드는 단어들이었고 그것보다도 더 한 말들이 이어졌다. 테레사를 못생겼다고 하는 일도 있었고, 그녀는 예쁘게 생긴 자매보다 못생겼다는등의 말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테레사를 나쁜 사람취급하는 단어들이 많았다. 테레사의 어머니는 자식을 낳고 싶지 않았었다고 한다. 마치 그냥 일취급을 받았고 어쩔 수가 없었으며 그녀는 남자아이를 얻고 싶었었다했다. 이건 그저 존재하는 좋지않은 멘터쉽일뿐이아니다. 이건 정말 독이 담긴 부모교육이었던 것이다. 이런 대화내용은 있어서는 안된다. 나는 어머니쪽에게 테레사에게 얘기하는건 그만두라고했다. 그리고 나는 내가 그녀를 인터뷰해보겠다고했다. 그리고 나는 그녀를 이해해보려했다. 그녀의 어머니는 여러가지 대답을 주었다. 대답들은 내가 생객했던것들을 더욱 완전하게 만들어주었다. 그녀는 테레사를 짐으로만 생각했다. 그리고 그녀는 그녀의 자식들이 그녀를 좋게보이게 만드는것에대한것을 중요시여겼다. 테레사는 지금은 돈문제가 적었다. 그점은 그녀를 좋게보이게 했고, 그러므로써 그녀에 대해 별로 문제가 없어보인듯했다. 이제 당신은 전부다 테레사가 만든 이야기일것이라 얘기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대화내용은 정말 실제로 테레사의 어머니가 테레사에게 사용한 말들이라고 한다. 정확한것은 그녀의 어머니는 결코 병이있거나한 상태가 아니란 것이다. 그녀의 어머니는 당연케 그녀만의 역경이 있으리라 본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그녀의 자식을 대하는 것은 정말 나쁜일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자신감이 없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여겨진다. 그래서 나는 테레사를 그녀의 어머니와 다시 대화하게끔 만들어보았다. 이번엔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나뉘어보았다. 테레사는 그녀에게 무엇을 하지말아달라는 부탁하는 식으로 말을 걸게되어서 나는 그녀에게 그녀의 어머니가 무언가 행동을 했을때만 그렇게 얘기하라했다. 나는 그녀의 어머니에게 들리워지는 말들을 받아가면서 "나는 [테레사의 어머니가 한말]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해보라했다. 이런 대화법은 그녀와의 게슈탈트 세션에 문제에대해 집중시키며 무엇을 해야만하는지에 대한 인식을 새겨주었다. 그런식으로 여러번 무엇을 하면 안되는지를 되새겨주는것은 아주 파워풀했다. 그녀는 그러한 시스템을 만드는데 도움이 필요한듯했다. 그녀는 침착해진듯 해보였다. 우리는 그녀의 어머니가 하는 말들을 그녀의 머릿속에서 말할수 없게끔하는 과정을 만들어서 그녀의 자신감을 다시 돌아오게하는 법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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